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12월 중국으로 떠난다
에버랜드에 살고 있는 쌍둥이 자이언트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 에버랜드는 두 판다가 12월 셋째 주에 중국으로 이동해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다고 30일 밝혔다.
이상일 용인시장, 용인 찾은 동티모르 학생단과 환담
앞서 동티모르 학생단은 용인시와 용인시의회를 찾아 기관의 주요 업무를 살펴보고 용인의 대표 관광지인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 등을 방문했다. 동티모르 학생단은 14일까지 용인을 비롯해 서울, 인천, 수원, 안동 등을 둘러보며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용인 에버랜드 120만 송이 튤립 활짝
27일 오전 11시10분께 용인 에버랜드 튤립축제장에서 붉은색과 노란색 튤립이 만개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사진으로 봤다] 용인 에버랜드 ‘로스트밸리 워킹 사파리’
“와, 진짜 호랑이다”…에버랜드 워킹 사파리 북적 13일 오전 용인시 에버랜드 로스트밸리 워킹 사파리를 찾은 방문객들이 유리창 너머로 호랑이를 바라보며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고 있다.
용인 에버랜드에 핀 봄 유채꽃
13일 오전 11시40분께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에서 노란 유채꽃이 꽃망울을 터뜨린 가운데 시민들이 산책을 하며 봄 기운을 느끼고 있다.
흰 눈 덮힌 용인의 ‘유실저수지’
유실저수지는 약 2만㎡규모의 작은 저수지로 에버랜드와 가까운 곳에 위치했다.
[포토] 어린이날 맞은 에버랜드
5일 오후 1시께 용인 에버랜드 주차장이 차량들로 가득 차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코로나 19 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처음 맞는 어린이날인 5 일 오후 1 시께 용인 에버랜드 주차장이 차량들로 가득 차 있다 .
물총으로 더위 날려요
19일 오전 용인시 에버랜드 장미원에 설치된 바닥분수에서 어린이들이 ‘썸머 워터 펀’축제를 앞둔 밤밤맨 캐릭터들과 물총 놀이를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에버랜드 ‘썸머 워터 펀’ 축제는 오는 22일부터 8월 26일까지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