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소요산 관광거점 '소요사이' 개장식 개최
.◇ 방치되던 유휴공간, 관광거점시설로 탈바꿈'소요사이'는 과거 '(구) 축산물 브랜드육타운'으로, 지난 2020년 2월 운영이 중단된 후 공간 활용 필…
안성지역 11개 기업·법인, ‘ESG나눔기업’ 선정
이번에 ESG나눔기업패를 받은 곳은 그랜드썬기술단, 글로벌냉동식품, 그린씨알피, 두메팜스, 비봉관광여행사, 산야스틸, 선진, 안성상공회의소, 조영이앤씨, 청양식품, 한솔아이원스 등 총 11곳이다. 29일 전달식에는 김보라 안성시장과 김효진 경기 사랑의열매 사무처장, 안성상공회의소
돌·물이 어우러진 ‘석정원’, 평택 1호 민간정원
주요 주제 정원인 ‘피루스 가든’은 과수원의 장소성을 살린 핵심 공간이며 ‘암석원’과 ‘잔디마당’ 이 한데 어우러져 돌과 식물이 이루는 고유한 정체성을 선보인다.
구리시 동구동, 쌈지공원에 가을꽃 3,000여 본 심어
김대범 동구동장은 “가을꽃 심기에 함께해 주신 기간단체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들께서 활짝 핀 가을꽃을 감상하며 풍성한 가을의 정취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사면, 서해랑길 황화 코스모스 만개 '가을 정취' 물씬
이지영 양사면장은 “많은 분이 양사면을 찾아 활짝 핀 코스모스와 함께 여유로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주민과 함께 마을 곳곳을 아름답게 가꾸고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금화피앤에스, 연 2400만원 상당 자사 육가공품 안성시에 기탁
금화피앤에스, 연 2400만원 상당 자사 육가공품 안성시에 기탁 /사진제공=안성시 육가공품 업체 금화피앤에스가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연 2400만 원 상당의 자사 육가공품을 안성시에 기탁했다.
강화 양사면, 무궁화길 활짝…광복 의미 되새긴다
끊임없이 피고 지는 특성은 우리 민족의 끈기와 인내, 희망을 상징하며 광복절을 전후해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오산 물향기수목원 무궁화 절정…50여 품종 한자리에
무궁화는 아침에 꽃을 피운 뒤 저녁이면 지지만 다음 날 새로운 꽃이 연이어 피는 특징이 있다. 한 송이의 개화 기간은 짧지만 7월부터 10월까지 매일 새로운 꽃을 피워 오랫동안 경관을 유지한다. 수목원 주제원 탐방로에서는 무궁화와 함께 활짝 핀 수국을 감상할 수 있다.
여름 수놓는 ‘선홍빛 유혹’, 접시꽃의 계절
장맛비가 멈춘 12일 오후 6시 50분께 동두천시 광암동 한 전원 주택가에 선홍빛 접시꽃이 화려하게 피어 눈길을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