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멍 한번 해 보세요"…9∼11일 구리 코스모스 축제
구리한강공원 제2캠핑장에서 노래와 연주, 춤, 행위 예술 등 다양한 공연이 열린다. 축제 기간 밤마다 마이진, 마이티마우스, 양파, 김다현, 홍이삭, 박혜신 등 유명 가수가 흥겨운 무대를 선사한다. 축제 마지막 날에는 폐막식 공연과 불꽃 쇼가 펼쳐진다.
정조대왕 능행차, 휴머노이드 로봇과 만났다
공연 후에는 관람객들과 대화하고 기념 촬영을 했다.
동탄5동 주민자치회, 공원에서 만나는 작은음악회 개최
행사장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고 안전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관람 공간과 휴게 편의시설도 마련됐다. 공연은 통기타, 색소폰, 하모니카 연주를 비롯해 트로트와 소프라노·바리톤 성악 무대, 시니어 훌라댄스팀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시민이 주인공” 제46회 동두천 시민의 날 기념식 열려
/사진=오기춘 기자 축하 공연을 선보이고 있는 이담농악단이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객석의 흥을 돋우고 있다.
구리시, 가수 서인아·서홍 홍보대사 위촉
서홍 씨 역시 구리시의 각종 축제와 행사에서 진행과 공연을 맡아 시민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또한 청년을 대상으로 한 멘토 특강에도 참여하는 등 문화예술과 시민 소통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구리시와 인연을 이어왔다.
연수구 고교생 백제사신길 역사 문화 탐방
연수구와 친화이구의 문화공연도 관람하며 문화 교류를 경험했다. 또 리지샹 위안소 기념관과 친화이강, 대보은사, 중화문, 조천궁 등을 찾아 전쟁과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1천600여 년 전 백제 사신의 교류 흔적을 따라 백제사신길 행렬을 체험했다.
동두천 가을밤 수놓은 ‘제19회 한·미 우호축제’ 성황리 개최
/사진=오기춘 기자 행사장에는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체험 부스, 풍성한 먹거리 장터가 마련됐고 시민과 미군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뜻깊은 소통의 장이 형성됐다.
동두천 신천변 뜨겁게 달군 락페스티벌…12일만 1만5천 관객 운집
관객들의 성숙한 시민의식 속에서 큰 사고 없이 오후 9시께 4시간 동안의 공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이틀째 일정이 막을 내렸다. 13일 마지막 날에는 미8군 브라스밴드, 데킬라 올드 패션드, 이오욱 밴드(LOW), 불고기디스크, 마야, 크랙샷, 윤도현 밴드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평택시새마을회 제27회 합동결혼식 4쌍 화촉
예식은 신랑·신부 입장, 혼인 서약, 성혼 선언, 축하공연,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1997년 시작한 ‘평택시새마을 사랑결혼식’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부부에게 예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총 164쌍의 부부가
인천 서해구, 콜롬비아군 한국전쟁 참전 75주년 추모
행사는 양국 국가 제창을 시작으로 헌화, 추모사, 추모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추모사는 주한 콜롬비아 대사와 서해구 부구청장, 육군 제100여단장, 인천보훈지청장 등이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