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주민이 도시의 주인이 되는 길
신규 모임은 200만원 이내, 1년 이상 활동한 공동체는 300만원 이내, 2년 이상 공동체는 500만원 이내의 활동비 지원이 가능하며, 공동체 활동공간의 시설개선은 2,000만원 이내에서 지원하는 구조다.
[기고] 포천시정(市政) 일방통행·허장성세(虛張聲勢)가 떠오른다
지난 9월30일 접수를 마감한 결과 포천시를 비롯해 동두천, 양주, 의정부 등 4개 시가 유치전에 뛰어들었다. 그러나 아쉽게도 포천시의 대응은 시민과 의회의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했다.
[기고] 전략은 없고 구호만 요란한 ‘첨단국방드론산업의 중심’ 포천
또 기업 입장에서 , 당장의 규제완화와 각종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는 다른 지자체를 놔두고 우리 시를 선택할만한 유인 ( 誘因 ) 이 무엇인지도 모르겠다 . 집행부가 기회발전특구 앵커기업으로 접촉하고 있는 방산업체가 실제 국방드론 분야에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지도 애매하다 .
[기자수첩] 경기연구원 제시 '시차출퇴근제 33.5%' 시도 고민해 볼 만
공공기관에 우선 도입 후 기업규모에 따라 100 명 이상 사업체까지 단계별로 확대하면 참여율 33.5%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
[사설] 3년만에 시동 건 ‘사랑의 밥차’ 반갑다
조리 봉사엔 수원시공군전우회시민봉사단 · 나눔사랑민들레 · 희망사랑의밥차 등 6 개 봉사단체가 참여한다 . 배식봉사는 JK 봉사단 · 소비자교육중앙회수원시지부 · 수원시해군동지회 등 9 개 봉사단체가 맡을 예정이다 .
[사설] 조합장 선거 불법 더 철저히 가려야
경기도에선 180 개 조합에 419 명 , 인천시는 23 개 조합에 54 명이 지난 21~22 일 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이 한창이다 . 경쟁률로만 보면 경기인천 모두 2.3 대 1 이다 .
[사설] 경기도주식회사, 분발을 더욱 기대한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거둔 거래액 17 억 3000 만원 대비 약 1.4 배 늘어난 수치다 . 특히 이중 11 개 사 제품은 주문 액 1 억원 이상 ' 히트상품 ' 으로 등극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