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철의 시작, 농기계 안전 점검부터...
교육과정은 농업기계 농작업 활용반 3 회 48 명 , 농업기계 정비기능반 1 회 14 명 , 여성 농기계반 2 회 20 명 , 전문인력 양성반 1 회 30 명 , 농업기계 운전기능반 2 회 28 명 등 총 5 개 과정 9 회 140 명이다 .
[사설] 1인가구 시대, 정부가 고민해야 할 건강의 문제
금연과 절주 , 규칙적인 운동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모두 실천한 1 인가구의 경우 , 이를 실천하지 않은 1 인가구에 비해 전체 사망 위험은 57%, 조기 사망 위험은 4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여름철 농업인 온열질환 ‘에어냉각조끼’로 막는다
질병관리청은 이른 무더위에 6 월 15~21 일 온열질환자 44 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 2024 년 전체 온열질환자 3704 명 ( 사망자 34 명 ) 중 농업 분야가 671 명 ( 사망자 12 명 ) 으로 전체의 18.1%( 사망 35.3%) 를 차지했다 .
[기고] 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 원점서 재검토 돼야 "시민들의 분노 멈추지 않을 것"
심우현 동두천시 범시민대책위원장 범시민 대책위원회는 지난 21 일 동두천 시민 300 여 명과 함께 ‘ 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 예비평가심사 ’ 에서 배제된 것에 대한 항의를 하기 위해 경기도청을 방문했다 . 동두천 시민들은 분노할 수밖에 없었다 .
[기자수첩] 누군가는 약자를 도와주려 했고, 누군가는 약자를 짓이기려 한다
박 대령은 지난해 7 월 경북 예천에서 구명조끼 착용 없이 수해 실종자 수색 중 안타깝게 유명을 달리한 해병대 채모 상병의 사망원인을 수사했다가 ‘ 항명 ’ 혐의로 역으로 수사 받는 처지가 됐다 .
[사설] 충격적인 영·유아 249명 사망발표
우리나라의 5살 미만 어린이 사망률은 1000명당 3명이다. 미등록 아동은 10명 중 한명 이상 숨졌다. 어디 그뿐인가. 베이비박스에 유기된 아이가 601명에 이른다. 소위 선진국이라 자부하는 대한민국에 이런 사각지대가 존재한다는 것은 부끄럽기 짝이 없다.
[사설] 응급의료 체계 구축 나선 인천시
그러는 사이 지난 2020~2021 년 인천에서 응급실에 도착하기 전에 사망한 응급환자는 2105 명이다 . 도착한 뒤 사망한 응급환자만도 3559 명이다 . 모두가 응급실 거부로서 사망한 것은 아니자만 인천이 응급실 뺑뺑이와 관련 비난받는 이유다 .
[사설] 도, AI ‘노인말벗서비스’ 기대된다
보건복지부 집계에 따르면 고독사를 짐작케 하는 지난해 무연고 사망자 수는 2947 명이다 . 이는 2016 년 1820 명에 비교 불과 4 년 만에 61.9% 폭증한 수치다 .
[사설] 잇단 전세사기 비극적 죽음 대책 뭔가
미추홀구에서 전세 보증금 125 억원을 가로챈 건축업자에게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20 대 남성이 사망한 지 3 일만이다 . 숨진 30 여성 역시 같은 피해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
[사설] 민식이법 완화 재검토 옳지 않다
아울러 2018 년 3 명이던 스쿨존 내 어린이 사망자 수를 오는 2022 년 0 명으로 줄이겠다는 방침을 내놓기도 했다 . 그러나 줄지 않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