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의 첫 단추는 '토양 건강검진', 과학영농이 고품질 수확을 만든다
따라서 각 시군농업기술센터에는 우리가 재배하려는 대부분의 작목에 대한 토양 검정 후 시비처방서를 받을 수 있다 .
마늘아 안녕? 이제 다시 자라는 재생기(再生期)야!
아침 최저기온이 10 도 미만이면 계속 덮는 것이 더 유리 … .” 이렇듯 선 · 후배 간 시기별 농사 정보가 교류되면서 담당 교수가 자연스러운 토론식 학습이 진행되는 모습이다 .
이상기후로 반복되는 채소 수급에 반가운 '대파' 저장기술
농촌진흥청 대변인실 후배 지도관이 대파의 저장 기술에 대한 소식이었다 . 농촌진흥청은 대파를 수확한 뒤 뿌리째 필름 포장하면 저장성을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
녹색혁명의 주역들, 아름다운 동행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 회원 수에 비해 참석 인원이 많지 않다는 것 , 특히 최근에 퇴직한 60 대 후배들의 참여가 적다는 것이다 . 인생 후반기 , 활력 있는 삶을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사람들과 어울리며 함께 걷고 , 웃고 ,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다 .
[문박사의 ‘생활속 지혜’] 인생 시절(時節)별 중요한 것들
퇴임 이후 노년 ( 老年 ) 시절 : 보통 60 대 초중반 이후 , 늦으면 70 대 초반 이후이다 . 오늘날 의학과 위생의 발달로 인간은 백세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 본업에서 은퇴한 3~40 년의 세월은 결코 짧지 않은 긴 세월이다 .
[두물머리] ‘아버지의 격랑 속 시간’ 그리고 6.25 전쟁
밥을 하루 한 끼 주먹밥만 줘서 배가 너무 고파 탈출하셨다고 말씀하셨고 , 집으로 돌아가지 못한 채 3 개월 동안을 산속 동굴에서 1945 년 광복 때까지 숨어 살았던 10 대 시절을 보냈다 . 20 대에는 6.25 라는 격랑의 세월을 만난 그는 대한민국 격랑 속 고난을 이겨낸 그 시대의
나무사랑 동아리들의 ‘블루베리 예찬’
특히 이날 블루베리는 국제사이버대학교를 졸업하고 모 대학교에서 석 ·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모교 교수로 재직 중인 이모 교수가 충북 진천에서 재배중인 묘목을 공수 해온 것이기에 후배 학우들에게 뜻 깊은 선물이 되었다 .
‘코로나 시대’ 국민 정서함양은 문화예술
한편의 단 10분 이내의 독무(獨舞)를 위해 함께 고생해 주셨던 교수님. 선·후배님들과 호흡은 시멘트 바닥을 점프하고 뒹굴던 어려움쯤이야 호사(好事)로 느껴졌던 시절이 그리운 추억이 됐다.
우정과 함께하는 여행
선교장은 국가지정 중요 민속문화재 제5호인데, 효령대군의 11대 손인 가선대부 무경(茂卿)이내번이 지어 10대째 살면서 가꾸어 왔다고 한다.
애물단지
이상국(수필가,칼럼위원) 아내가 결혼할 때 가지고 온 경대가 낡아서 버리고, 경대에 붙어 있던 대형 거울을 10여 년 쓰다보니 칙칙하게 변해, 내다 버렸다. 경대가 없어지자 장식장 겸 화장대를 들여놓았다. 화장대를 따라온 거울은 반원형의 상반신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