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고양시 스마트 방역, ‘제로’는 우연이 아니다
한 번의 유입은 곧 대규모 살처분과 농가 피해로 이어진다 . 방역은 늘 긴장의 연속이다 .
[사설] 교권보호대책 입법으로 보완해야
이를 위해 학교장 책임하에 교감과 행정실장 , 교육공무직 등 5 명 내외로 민원 대응팀을 만들기로 했다 . 개별 학교 차원에서 다루기 어려운 민원은 교육지원청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통합 민원팀도 운영한다 .
[사설] 교권회복 및 보호방안 기대된다
핵심내용을 보면 교권 침해를 심의하는 교권보호위원회는 학교에서 교육청으로 이관토록 했다 . 9 월 1 일부터 초중고교 학부모들이 교사에게 직접 연락하는 것을 금지하고 , 교감과 행정실장 등으로 구성되는 민원대응팀에서 민원을 전담한다는 것이다 .
[기자수첩] 협치가 필요하다
현재는 지난해 10 월과 12 월 2 차례와 지난 4 월 등 총 3 차례의 건축위원회를 열고 건축허가 승인을 해주는 행정 절차만 남아 있는 상태다 .
[사설] ‘만 나이’ 시행 조기 정착 이루려면
(CG=중앙신문) 28 일부터 법적 · 사회적 나이를 만 나이로 통일하는 개정 행정기본법과 민법이 시행된다 . 국회는 지난해 12 월 8 일 행정 기본법 및 민법 일부 개정법률을 통과시켰다 .
[사설] 공직사회 갑질 근절 나선 경기도
갑질이 만연된 분위기 속에선 행정의 변화와 혁신은 고사하고 좀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기대 기 어렵다 . 반면 공직 내 갑질이 근절되면 상호존중 문화 , 개인 역량과 창의성이 발휘될 수 있다 .
[사설] 발본색원 시급한 위법 공인중개사
그러나 위반행위가 확인된 108건 중 행정처분을 받은 것은 등록취소 1건, 업무정지 28건, 과태료부과 26건 등이다. 경기도 또한 같은 기간 악성 임대인의 물건을 2회 이상 거래한 ‘전세 사기 의심’ 공인중개사 사무소 61개소를 특별 점검했다.
[사설] 응급의료 시스템 대수술 시급하다
응급환자 거부 병원에 대해 과징금 등 행정처분이 고작이다 . 이러한 솜방망이 처벌은 자칫 의료 현장에서 법에 명시된 규정조차 제대로 지키지 않아도 그만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 . 또 생명을 다루는 의료계의 양심까지 팔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
[사설] 내달 시행 ‘만 나이’ 만전 기하기 바란다
행정기본법에서 행정에 관한 나이의 계산 및 표시 규정이 신설됨에 따라 법률의 취지에 맞게 시 조례와 규칙을 일괄 개정하면서 만 나이 정착 및 법률 적합성을 확보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 하지만 우려가 없는 것은 아니다 .
[사설] 가축전염병 위협받는 경기도 축산농가
하지만 행정기관만의 노력으로 가축전염병차단을 완벽히 할수 없다 . 축산 농가와 축산 업계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어야 가능하다 . 아울러 경기도민들도 축산농가와 철새도래지 방문을 삼가는 등 적극적인 협조에 동참해야 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