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접경지 발전계획 변경안 반영돼야
따라서 행안부는 경기도의 사업 변경안을 최대한 기본 계획안에 반영하고 속히 확정해야 한다 . 도내 접경지역 주민들은 수십 년간 규제를 떠안고 살아왔다 . 이 같은 불이익을 해소시켜 주기 위해 마련된 것 중 하나가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이다 .
[사설] 정당현수막 칼 빼든 인천시 응원한다
행안부의 제소에도 인천시의 이같은 강수는 대법원의 최종 판결 전까지 현재 공포된 시조례가 유효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조례 효력이 정지 되기전까지 강력히 시행 한다는 방침도 정했다.
[사설] 인천시, 상위법 위헌심판 제청 나서나
행안부는 최근 인천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제정 공포한 ‘ 정당현수막 규제 ’ 조례에 대해 무효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 조례가 상위법률의 위임을 받지 않았다는 이유였다 .
[사설] 제동 걸린 인천 정당현수막 규제조례
(CG=중앙신문) 전국 최초 인천시가 마련한 정당 현수막 규제 조례안이 행정안전부의 무효소송으로 시행에 제동이 걸렸다 . 행안부는 지난주 정당 현수막 게시를 제한하는 인천시 옥외 광고물 조례를 무효로 해달라며 대법원에 소송을 냈다 .
[사설] 정당 현수막 규제조례 첫 시행의미
행안부는 지자체의 이러한 명분과 의지를 저버리지 말아야 한다. 또 조례공포 이후 예상되는 행안부의 집행정지나 조례무효 확인소송 등도 있어선 안된다.
[기자수첩] 오발령이어서 다행이었다. 진짜 위기상황이 발생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이 같은 서울시의 재난문자 취지는 ‘ 우리가 보낸 것이 행안부의 주장처럼 완전히 오발령은 아니었다 ’ 는 뜻으로 풀이된다 . 일종의 기관 간 기싸움을 한 것처럼도 보인다 .
[사설] 지역화폐 사용 혼란 대책 세워야
행안부는 개정안을 근거로 지난 2 월 22 일 중소기업이라도 연매출액 30 억원이 넘는 사업장은 지역화폐 사용처에서 제외할 것을 지자체에 권고한 바 있다 .
[사설] 인천시 혁신평가 전국 최우수 빛난다
또 수수료 , 사용료 등 세외수입을 은행 방문 없이 행안부 위택스를 통해 직접 처리하는 ‘ 수입금 처리 방식 개선 ’ 도 눈에 띈다 .
[기자수첩] 지휘부 경찰들의 집단행동을 비판적으로 보는 현장 경찰관들도 있다
그러면서 경찰의 본분은 국민의 재산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지, 지휘부의 일신 영달과 조직 간 기싸움에 허비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 글에는 경찰청 소속 직원들 수십여명이 동감의 댓글을 달았으며 그들은 한결같이 ‘지휘부 경찰의 정치화’를 우려했다.
[기고]소화전 불법 주·정차 금지! 한번 더 확인해 주세요!
행안부는 주민신고제에 맞춰 안전신문고 앱을 개선하고 소화전 5m 이내 도로 연석이 눈에 잘 띄도록 적색으로 칠했다. 또한 오는 8월 1일부터는 단속 과태료 금액도 4만 원에서 8만 원으로 2배 상향되는 등 소방용수시설 불법 주·정차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