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숲을 넘어 완성해야 할 주거 문화 '한옥'
특히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비롯한 공공기관들은 획일적인 콘크리트 숲을 양산하는 데 급급할 것이 아니라, 개발 수익을 주거 공동체 회복과 한옥의 철학을 담은 환경 개선에 적극적으로 투자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공공의 책무를 무겁게 짊어지는 결단이다.
[기자수첩] 국민들의 불신 덩어리 LH, 해체 수준의 고강도 혁신 단행해야
김상현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우리 국민들의 주거안정에 기여하라고 나라에서 지원하는 공기업이다. 그런 LH가 만든 공공아파트가 부실공사 논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기자수첩] 순살 공법, 건설업계 이권 카르텔 있다면 혁파해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검단의 아파트와 같은 공법인 ‘무량판’ 지하주차장에 대해 전수조사를 벌였고 91곳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무려 15개 단지에서 철근이 누락됐다는 조사 결과가 도출됐다.
[사설] 전면 재시공 결정 인천 검단 아파트
사업을 발주한 시행사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단 한차례도 품질관리를 하지 않은 사실도 밝혀졌다. 주민 안전이 담보돼야 하는 공사가 부실에 부실을 더한 셈이다. 이같은 사실에 비추어 다른 아파트도 안전을 담보 할수 없어 전체 철거후 재시공은 당연한 조치다.
[기자수첩] 정자교 붕괴사고는 관리감독 소홀과 안전불감증이 빚어낸 인재(人災)
그렇다면 과연 제대로 건설했는지 , 그간 이 다리의 안전성에 대해 관계기관이 책임 있게 관리해왔는지를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 . 1990 년대 초반은 분당신도시 조성을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주도했다 .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자 실천이 ’관건‘
논란만 거듭하던 이해충돌방지법 제정이 탄력을 받게 된 것은 지난 3월 LH(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 등이 계기가 됐다.
文대통령 ‘4·16 개각’ 쇄신 계기돼야
그는 특히 부동산 정책과 LH( 한국토지주택공사 ) 투기사건 등을 거론하며 “ 국민 여러분의 따가운 질책에 대해 원칙을 세워 쇄신하겠다 “ 며 ”2030 세대가 미래를 꿈꿀 수 있게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 ” 고 피력했다 .
이제 대선···‘국리민복(國利民福)’에 올인해야
무엇보다 현정부 출범 이후 거듭된 부동산 정책 실패에다 선거운동 기간에 불거진 LH( 한국토지주택공사 ) 의 투기 사태가 치명적이었다 .
‘4.7 재보선’ 天心 따르는 선거돼야
이른바 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태의 진행 경과와 ‘코로나19’ 방역, 그리고 여야의 네거티브 공방 등이다. 최근 지지율의 급격한 하락은 LH 임직원의 토지 투기의혹이 치명타가 됐다고 하지만 비단 LH 만의 문제로 치부할 게 아니다.
'LH사태' 부동산 적폐 청산 계기돼야
박남주 국장 부동산 투기로 국민들로부터 엄청난 공분(公憤)을 사고 있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태'가 여야의 특별검사와 전수조사 합의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