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산서당 야몽야몽] 생각의 차이는? 왜 생길까?
학생들이 선거법을 물어와서 , 6 개월 안에 결정되는 것이 선거법이니 기다리라고 말해 주었지만 , 왠지 4.15 선거 고발 건은 해를 넘기기도 했고 , 기타 선거와 관계된 몇 건의 재판이 미루어진다 .
[기자수첩] ‘민주주의 꽃’ 선거 훼손한 선관위, 해체 수준 개혁해야
확진자와 격리자들은 매서운 추위에 ‘감염병 확산을 막겠다’는 명분 아래 실외에 설치된 기표소에서 투표용지에 기표했고, 그 투표용지를 자기 손으로 투표함에 넣지 못하고, 선거사무원이라는 중간 전달자에게 건네줘야 했다.
대선, ‘국민 알 권리’ 중요하다
경기도 성남의 ‘대장동’ 얘기가 나오면 표정이 굳는가하면 자신의 발언이 중간에 끊기면 상대 후보에게 규칙을 강조하며 가르치려는 모습은 한 드라마에서 유행했던 "너나 잘 하세요"란 대사를 생각나게 했다.
서울시 중구에서 바라본 대한민국 ‘萬象’
가해자는 없고 , 피해자만 남아있는 상황에서 어중간하게 잊혀지는 사건이 되고 있음에 분노를 느끼지 않을 수 없다 .
21대 국회 ‘國利民福’위한 의회 돼야
법안 통과의 중간 길목을 지키고 , 있는 법사위원장 자리가 국회 운영의 키를 쥐고 있는 핵심 상임위원장이어서 더욱 그렇다 .
‘4.15 총선’ 선량 가려내는 계기돼야
그도 그럴 것이 이번 선거는 문재인 정부 중간평가의 성격과 함께 향후 정국 흐름을 좌우할 방향타가 될 것이어서 더욱 그렇다 . 선거결과에 따라 문재인 정부가 추진해온 각종 정책들이 임기 후반에 더욱 탄력을 받을 수도 있고 , 제동이 걸릴 수 있다 .
총선 후보 ‘자질·능력’꼼꼼히 살펴야
향후 4 년간 의회권력을 좌우할 300 명의 선량을 뽑는 의미에 더해 문재인 정부에 대한 중간평가 , 그리고 2022 년 대선을 향한 전초전 성격 등을 띠고 있어 이번 선거에 지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
미장원과 이발관
선거철이 되면 후보자들은 복덕방이나 이발관에서 1차적으로 궐석 청문회를 거쳐야 하는데, 근거가 있든 없든 여론이 만들어 지고 퍼뜨려 지는 동네 방송국이요 신문사가 복덕방과 이발관이다. 이때, 특히 이발사는 처신을 조심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