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미 트럼프 대통령의 ‘주한미군 기지 소유권’ 이전 발언을 바라보며
오기춘 국장 지난 25일(현지 시간) 한미 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언급한 ‘주한미군기지 부지’에 대한 소유권 이전 발언은 한국 사회에 적지 않은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사설] 반도체 불황이 초래한 경제 위기
윤석열 대통령의 한미 정상회담에서도 이 같은 문제가 사실상 해결되지 않았다 . 반도체지원법에 대한 우리 기업들의 우려를 덜어줄 수 있는 뚜렷한 방안을 찾지 못해 서다 . 가뜩이나 IMF 가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낮춘 상황에서 걱정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
정부 '美·中 관계’ 슬기롭게 대처해야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캐나다 총리와의 정상회담 자리에서 외교적 보이콧을 검토하고 있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백악관도 중국 정부의 신장 위구르 지역 인권 침해를 비판하는 차원이라고 검토 방침을 확인했다.
‘대북전단금지법’ 접경지역 주민 목소리
정보 교류 활성화를 위해서라면 대북전단 살포보단 북한과 국제사회의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는 것이 정보전달에 더 효과적일 수 있다. 2000년 대 여러 차례의 남북정상회담 이후 많은 남한 국민이 북한을 방문했다. 1998년부터 2008년까지 200만 명 이상의 남한 국민이 금강산을
원전인가? 태양광인가?
전)청와대 의전비서관은 북한 원전과 관련 며칠 전까지만 해도 전혀 사실무근이고 본인이 대통령 지근거리에서 회담 내내 계속 지켜봐서 안다고 부인하다가 이제 와서 말을바꿔 '도보다리 회담때(USB등) 건넨것이 아니라는 얘기'이고 도보다리 회담에서 발전소 USB 를 건넷다는 보도는 마치 다리밑
‘한일관계 개선’ 정부 노력 절실한 때
여당 지도부는 스가 총리를 만난 자리에서 가급적 빠른 시일 안에 한일정상회담을 개최해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촉구했다. 한일 관계를 풀어보려는 정부와 정치권의 움직임에 전에 없는 가속도가 붙는 양상이다.
서울시 중구에서 바라본 대한민국 ‘萬象’
지난 2018 년 ‘6.9 지방선거 ’ 에선 ‘ 北 - 美 정상회담 ’ 을 이용해 압도적 승리를 누린 재미를 데자뷰 (deja vu) 한 것이다 .
[김영택 칼럼]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의 활동이란 것은 경제건설과 국민복지에 온 힘을 쏟는 것이 아니라 4.27 남북 정상회담에 고무되어 국내 정치보다는 북한의 환심만 사는듯한 인상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