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에 있으면서 직장의 복지제도나 시스템을 잘 활용하여 지금까지 몸담고 있는 직장을 떠날 때 두려운 은퇴가 아닌 설레는 은퇴를 맞이하기 위한 자신의 생애설계를 구체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