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인천대교 통행료 인하, 출퇴근길 부담 줄어든다
지역구 국회의원의 역할도 이어졌다 . 인천 중구 · 강화 · 옹진을 지역구로 둔 배준영 국회의원은 국정감사와 예산 심의 , 관계기관 협의 등을 통해 인천대교 통행료 인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
[사설] 인천 ‘학생성공버스’ 운행 환영한다
운행지역도 연수구 송도 2개, 서구 청라·경서 3개, 검단 4개, 중구 영종 6개, 남동구 서창·남촌 3개, 부평구 일신 3개 노선 등 6개 권역 21개 노선이다. 대부분 대중교통의 사각지대로 불리는 곳이다.
[사설] 인천 행정구역 개편 동력 확보 하려면
동북아 중심도시로서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을 통한 국제 허브도시로의 도약 , 송도 · 영종 · 청라 3 개 경제자유구역을 축으로 한 글로벌기업 유치 등의 효과를 거두려면 인천 행정구역이 필수며 300 만 도시 진입의 시너지 효과 또한 없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
겨울철 안전한 차량관리는 예산절감으로 페이백
김동욱(인천영종소방서 소방행정과 지방소방위)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 관공서 어느곳에서도 공용차량 관리 , 운영 매뉴얼이 있으며 매년 예산을 편성하여 차량을 관리 운영하고 있다 .
화재배상책임보험가입은 영업주 의무
이의섭 (인천영종소방서 예방안전과 지방소방위)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영업중 화재 등 재난 발생시 생명, 신체, 재산상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높은 업소로서 일반 ․ 휴게음식점, 제과점, 유흥주점, 단란주점, 영화상영관, 비디오감상실, 학원, PC방 등 23개 업종을 다중이용업
소화기 선물로 안전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
정필구 (인천영종소방서 119구조대 지방소방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과 함께 우리 곁에 다가오고 있다.
[기고]소화전 주변 5미터 주·정차 금지? 소방시설 주변 5미터 주·정차 금지!
이성훈 (인천영종소방서 지방소방장) 길을 걷다 보면 손쉽게 발견할 수 있는 소화전의 주변 5미터는 주·정차 금지구역이라는 사실은 이미 많은 사람이 알고 있다. 그러나 소화전뿐만 아니라 모든 소방시설 주변 5미터는 주·정차 금지구역이다.
[기고]작은 관심이 안전한 생활을 보장한다
윤문식 (인천영종소방서 소방홍보팀장) 과거의 많은 지진, 태풍, 재난 사고 등은 예고 없이 오기도 하지만 안전에 대한 불감증으로 예견된 경우도 있다. 재난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관련부처에서는 수시점검을 하며 미흡한 점은 보완하고 개선책을 마련하는 등 예방을 위한 노력을 한다.
[기고]초기소화보다 대피 먼저 해주세요
윤문식 (인천영종소방서 소방홍보팀장) 최근 통계자료를 보면 10년간 연평균 4만 4천여 건의 화재 발생 중 한 달에 약 3,600여건, 하루에 120건의 화재가 발생하고, 화재로 인해 매년 평균 1850명이 부상을 당하며 안타깝게 325명이 사망했다.
[기고]작은 관심이 안전한 생활을 보장한다
윤문식 (인천영종소방서 소방홍보팀장) 과거의 많은 지진, 태풍, 재난 사고 등은 예고 없이 오기도 하지만 안전에 대한 불감증으로 예견된 경우도 있다. 재난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관련부처에서는 수시점검을 하며 미흡한 점은 보완하고 개선책을 마련하는 등 예방을 위한 노력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