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박사의 생활의 발견] 사랑과 이별
사랑은 아무나 와 할 수 없는 것이며 아무 때나 느낄 수 없는 것으로 각자에게 사랑이 온다면 모든 ‘ 조건 ’ 을 넘어서야 한다 . 넷째 , ‘ 이해타산 ( 利害打算 )’ 을 따지는 계산적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다 .
[문박사의 생활의 발견] 미소와 웃음의 미학(美學)
특히 비웃음은 정직 , 친절 심지어 성 ( 聖 ) 스러움도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만들어 버릴 만큼 파괴력이 크다는 것을 유념 ( 留念 ) 해야 한다 .
[문박사의 생활의 발견] 여유와 절박함
풍요로운 환경에서 살아온 사람들이 성공을 보장받을 수 없듯이 , 가난한 환경에서 살아온 사람 역시 실패하는 삶을 산다고 볼 수는 없다 .
[문박사의 생활의 발견] 거짓말
’ 는 노예해방을 선언한 미국 대통령 링컨의 말이며 , ‘ 거짓말쟁이에 대한 최대의 형벌은 그가 타인 ( 他人 ) 으로부터 신용을 받지 못한다는 점에 있는 것이 아니라 , 그 자신이 아무도 믿을 수 없다는 비애 ( 悲哀 : 슬픔과 설움 ) 를 느낀다는 점에 있다 .
[기자수첩] 펫티켓 실종 시대 ‘반려’는 하고 계십니까?
누구나 개를 기를 수는 있지만 , 아무나 키워도 되는 건 아니다 . 책임과 예의 , 기본적인 공동체 감각 없이 “ 우리 집 개는 착해요 ” 만 외치는 시대는 끝내야 한다 . 반려는 감정이 아니라 태도다 . 사랑보다 앞서야 할 건 책임이다 . 개는 잘못이 없다 .
[기고] 인식을 전환하자! 이젠, 울기보단 물기를 택해야 할 때
축구장 한 개를 초토화할 수 있는 폭탄 여덟 발이 우리의 머리 위로 떨어졌다 . 우리의 인내심은 극에 달했고 , 말뿐인 군의 재발 방지 대책은 더 이상 믿을 수 없다 .
[문박사의 ‘생활속 지혜’] 인생(人生) 4 필(四必:필요한 네 가지)
사실 ‘ 인정 , 인간미 없는 사람은 어디에서도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 .’ 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니리라 . 그 대표적인 예가 배우자이다 .
[문박사의 ‘생활속 지혜’] 동료애(同僚愛)와 협동심(協同心)
그런데 마침 나는 그 시간 수업이 없어 쉬고 있다면 , 몸이 아파 힘들어하는 선생님은 쉬게 하고 , 그 선생님의 수업을 대신 내가 들어가 준다 . 물론 이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도 , 그리고 하는 것은 아니다 .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라는 말이다 .
옛 인천의 향수를 찾아서 ㊾ ‘송도의 금강’으로 불린 청량산
하지만 어느 쪽도 명확한 근거는 없으니 이들 여러 개의 이유 가운데 어느 것이 진짜 청량산이라는 이름을 생기게 한 것인지 분명하게 밝혀낼 길이 없다. 요즘에는 등산인구가 부쩍 늘어 청량산에 오르는 사람들이 많지만 1970년대만 해도 산에 오르는 사람들이 거의 없었다.
[문박사의 ‘생활속 지혜’] 섭생(攝生)과 건강(健康)
그런데 그 행복의 으뜸 중 으뜸은 ‘ 건강 ’ 이라는 것을 부인 ( 否認 ) 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 한마디로 ‘ 행복의 어머니는 건강이다 .’ 그리고 ‘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