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현수교 논의, 정부는 인천 목소리 들어야
송도 해안 경관과 맞닿은 공간이라는 점에서 도시의 상징성과 직결된 사업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 교량의 형태가 도시 이미지와 연결된다는 판단이다 . 의회가 현수교를 특정해 요구한 이유도 그 연장선에 있다 .
[기자수첩] 평택의 첫 삽, 안전과 책임으로 완성돼야
시민이 행정을 보기 위해 여러 곳을 오가야 했던 구조를 정리하고 , 행정의 동선을 시민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취지다 . 규모 역시 평택의 위상에 걸맞다 . 총사업비 3462 억원이 투입되고 , 연면적은 약 5 만 ㎡ 에 달한다 .
[사설] 인천 청년일자리 창출 노력 응원한다
청년의 꿈 도전일자리는 청년의 경제활동 참여와 자립지원 23 개 사업 9943 개와 창업 생태계 조성 11 개사업 170 개 일자리 등 총 1 만 113 개다 .
[사설] 블록체인 허브도시 구축 나선 인천
오는 2027 년까지 단계별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도출해낸 이번 용역은 31 일까지 접수를 마감한 후 제안서 평가를 통한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사업자를 선정해 6 개월 일정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 이 같은 공모와 사업자 선정은 마스터플랜 수립과 사업 성공을 위한 첫 단추다 .
[사설] 지역화폐 사용 혼란 대책 세워야
지난 2 월 하순 행정안전부가 지역화폐 사용처를 소상공인 중심으로 재편한 지역사랑상품권 지침 개정안을 수립해 지자체에 통보한 이후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
[사설] 추가연장근로 일몰 어떻게든 막아야
추가시간연장근로제란 30 인 미만 사업장의 직원이 주당 52 시간을 초과해 일할 경우 추가로 8 시간 연장근무가 가능한 제도이다 . 지난 2018 년 시행된 후 지난해부터 50 인 미만 사업장으로 확대됐다 . 올해 말까지 52 시간에 더해 8 시간의 추가연장근로가 허용됐다 .
2022년도 예산 ‘경제 성장’ 계기돼야
국민의힘은 경항모 사업은 시급한 민생관 관련이 없고, 향후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야 할 것을 감안하면 차기 정부에서 결정할 사업임에도 여당이 이를 주장하는 것은 미리 사업 '알박기'를 시도하는 것이라며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맞섰다.
1인당 국민총소득 3만 달러 시대, 농업·농촌의 위기를 보는 공허함(원욱희 도의원)
창농 팜세어 사업이 확대되어 젊은 농부가 많이 유입되도록 집중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