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시민 목소리 재촉한 포럼, 과연 누구를 위한 논의였나”
이번 포럼에 참석한 시민 상당수는 “ 공여구역 반환 문제에 대해 전문가 의견을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 ” 며 박형덕 시장과 김성원 국회의원의 노고를 높이 평가했고 , “ 미군 공여 구역의 포럼으로 시의 오랜 현안을 공론화하고 해결 의지를 다지는 좋은 기회였다
[기자수첩] 미군의 ‘통행증’이 대한민국의 주권을 가로막았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 기지 진입로는 주민의 생명선 ” 이라며 강하게 항의했다 . 주민들은 지금 위험한 산림도로를 돌아가야 한다 . 겨울이면 결빙된 도로에서 미끄러져 추락하는 사고도 있었다 .
[기고] 동두천, 이제는 희생이 아닌 기회로–방위산업 클러스터가 답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 대한민국의 안보는 특정 지역의 희생 위에서 지켜져 왔다 . 그 대표적인 도시가 동두천이다 . 동두천시는 시 면적의 42% 를 미군 공여지로 제공했고 , 지금도 전국 미반환 미군 공여지의 70% 가 집중되어 있다 .
[기고] 동두천 존립의 마지막 희망 ‘교육’…“방송통신대 학습관 폐관, 철회하라”
박형덕 동두천시장 “교육은 기회이며, 기회는 평등해야 한다” 최근 방송통신대학교 동두천 학습관의 폐관 방침은 지역사회에 적지 않은 충격을 주고 있다.
[기고] 74년 안보 희생의 대가는 0원, 정부는 동두천을 외면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 동두천시에는 ‘ 육지의 섬 ’ 이라 불리는 걸산마을이 있다 .
[기자수첩] 동두천시, 관광도시로 도약할 때
이러한 인프라가 조성되는 것은 박형덕 동두천시장의 의지와 공직자들의 노고로 만들어지고 있음이다 . 이제는 그것을 잘 활용해야 한다 . 이미 조성된 놀자 숲은 성공적인 사례가 되고 있지만 지속적인 시스템의 변화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놀자 숲은 퇴색된 장소로 바뀔지도 모른다 .
[기고] 동두천시, 낙검자 여성강제수용소(성병관리소) 보전으로 평화와 인권의 도시로
박형덕 시장, 시의회는 보존을 주장하는 시민들과 진정성 있게 대화에 나설 의향이 있는지 묻고 싶다. 전근대적인 시 행정의 잘못을 먼저 반성하기 바란다. 일부 시민단체의 평화로운 주장 때문에 시정에 위기가 찾아와 심각하다면 당장 전면적인 혁신을 해야 마땅하다.
[기고] 다섯 쌍둥이 탄생과 인구 감소 극복의 새로운 길
박형덕 동두천시장 동두천에서 최근 태어난 다섯 쌍둥이, 새힘, 새찬, 새강, 새별, 새봄은 그 이름처럼 우리 사회에 새롭고 강력한 희망을 선사하는 존재가 되었다.
[기고] 경기 동북부권 공공의료원, 명분과 실리 모두 갖춘 단 한 곳 '동두천 유치'가 해답
박형덕 동두천시장 경기도지사의 민선8기 공약사항인 경기 동북부권 혁신형 공공의료원 유치 열기가 갈수록 뜨거워지는 양상이다.
[기고] 동두천, 국제 스케이트장 유치 당위성 주장하고 싶다
박형덕 동두천시장 각 지자체가 국제 스케이트장 유치로 뜨겁다 . 대한체육회 시설건립 추진단에서 어디로 결정될지는 모른다 . 하지만 유치에 대한 당위성의 여건을 따진다면 , 동두천시만큼 적합한 곳은 없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