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上萬事(33)] 동태찌개
대단한 미식은 아니지만 , 겨울을 견디게 하는 음식이다 . 그래서 요즘 같이 추운 날엔 동태찌개가 생각난다 . 효능이 특효가 아니어도 좋다 . 펄펄 끓는 냄비에서 뜬 뜨거운 국물 한 그릇이면 , 겨울은 잠시 물러난다 .
[문박사의 생활의 발견] 영어에 관한 소고(小考: 부분적, 단편적 생각)
예를 들어 그림에는 picture[ 사진 , 그림 , 영화 (motion picture – ( 미식 )], drawing[ 도구 ( 연필 , 크레용 ) 로 그리는 그림 , 석고 데생 등 ], painting( 유화 , 수채화 ) 이 있다 .
[문박사의 ‘생활속 지혜’] 섭생(攝生)과 건강(健康)
먼저 음식을 잘못 먹는 것은 과식과 편식이며 , 그리고 분별없이 아무거나 먹는 것 , 특히 오늘날과 같은 물질문명이 발달되어 풍요로운 미식 ( 美食 ; 맛있는 음식을 먹음 ) 만을 배불리 먹고 마시는 것이다 . 그렇다면 음식을 잘 먹는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 ?
냉면(冷麪)
아니면 절대 미식가 정도 . 아무튼 추운 겨울철에 몇 명이나 냉면을 먹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 하긴 더운 여름철에 더운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이열치열 ( 以熱治熱 ) 이라는 말도 있으니 그런대로 이냉치냉의 상대 차원쯤에서 이해는 갔다 .
[김영택 칼럼]젊은날의 향수 (2)
전국의 유명 음식점을 찾아다니는 미식가들이 늘어나고 음식재료를 현지에서 조달해 동호인들에게 맛을 보여주는 맛객도 생겨났다. 그러나 아직도 대부분의 식당에서는 음식맛을 내기위해 자연산 조미료보다는 화학조미료를 더많이 쓴다.
김진배의 소통유머
학생 때 헬멧을 안 쓰고 미식 축구를 해서 뇌세포가 파괴됐지? 걷는 것과 껌 씹는 것 두 가지를 동시에 못 해내는 사람이야!’라는 의미를 담고 있었다. 그러나 포드는 그 이야기를 듣고도 대범하게 웃어넘길 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