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휴게소에서 밀린 돈…‘거꾸로 된 질서’
이에 대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 정상적인 운영 상태가 아니다 ” 라며 공식 사과했다 . 전수조사와 구조 개편 , 2020 년 이후 운영 전반에 대한 감사까지 언급된 상황이다 . 문제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
[기자수첩] GTX-B 갈매역 정차 논란…약속과 절차 사이, 정치의 책임은 어디까지인가
다만 최근 갈매신도시연합회에 전달된 윤 장관 측의 회신을 두고 , 주민들 사이에서는 아쉬움이 남는다는 반응도 나온다 . 정차 여부가 지자체와 민간사업자 , 국토교통부 간 협의 구조 속에 놓여 있다는 설명은 사실일 수 있다 .
[기자수첩] 감사원이 발표한 ‘文정부 집값·고용·소득 통계조작’ 국가의 근간 뒤흔든 범죄
문재인 정부 당시 청와대와 국토교통부가 국가의 주요 통계를 조작했다는 감사결과다 .
[기고] 서울-양평 고속도로, 그 해답은 현장에 있다
하지만 , 국토교통부 대안 노선 안에 대한 문제 제기는 정쟁으로 확산돼 국토교통부장관의 ' 서울 - 양평 고속도로 ' 추진 중단으로 이어져 사업이 표류된 지 한 달이 지난 지금 12 만 5000 여 양평군민은 허탈함과 실망감 속에서 사업의 재개만을 기다리고 있다 .
[사설] 서울양평고속도로 논란 종지부를 찍자
(CG=중앙신문) 서울양평고속도로사업과 관련된 자료를 국토교통부가 일반에 공개했다 . 예고한 대로 지난 7 년간의 자료를 홈페이지에 게시한 것이다 . 계속되는 야권의 특혜 의혹에 그간 추진 자료를 모두 공개함으로써 국민의 검증받겠다고 나선 셈이다 .
[기자수첩] 노조의 탈을 쓸 건설현장의 조폭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올해 초 경남을 방문해 “노조가 시공사에 조합원 채용을 요구하거나 장비 사용을 강요하면서 공사를 방해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이런 이유로 공기가 늦어지고 공기를 만회하려다 보면 안전과 품질에 문제가 생긴다”고 지적했다.
후유증 남지 않는 ‘청문회’ 기대한다
박남주 국장 지난 4일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와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 박준영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6,7일엔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렸다.
文대통령 ‘4·16 개각’ 쇄신 계기돼야
아울러 민심 여론을 즉각 반영하는 부동산 정책을 다루는 국토교통부 장관엔 노형욱 전 국무조정실장이 내정됐다 .
공직자 부동산 투기 ‘一罰百戒’ 해야
이에 정부 합동조사단은 국토교통부와 LH 직원 등 2만 3000여 명의 토지거래내역을 전수조사 중이다. 특히 정부 합동특별수사본부는 1차 조사 결과를 넘겨받아 본격적인 수사를 벌일 예정이다.
‘수도이전’ 정략적인 반전카드는 ‘禁物’
그 내용을 보면 주택담보대출 축소 , 공시지가 상향 등 수요억제에만 초점을 맞추다보니 시장 현실을 반영치 못하고 규제 일변도의 대책을 쏟아내오다 이번엔 아예 수도를 옮기자는 발상을 하게 된 것이다 , 부동산 정책 만큼은 자신 있다 던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 23 일에서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