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고구마의 무한 변신
이제 고구마는 간식으로 먹거리 단계를 지나 고구마 순으로 연중 생산하는 채소 작물로 변신과 함께 기능성 작물로 재탄생하는 무한 변신을 하고 있다 . 우리가 고구마에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다 .
동지(冬至)에 먹는 팥 건강식품도 알맞은 품종을 이용해야
이렇게 팥으로 간식을 만들 때 골라 쓰면 좋은 품종이 있다 . ‘ 홍다 ’, ‘ 홍미인 ’, ‘ 홍찬 ’ 은 밝은 적색을 띠는 팥 품종이 적당하다 .
항산화효과에 탁월한 페놀산이 풍부한 우리나라 고구마
고구마 수확철을 맞이해 영양적 가치를 새로 인식하고 간식거리로 더욱 사랑받는 고구마를 많이 활용하자 !
여름방학에 늘어난 체중, 성인이 돼서도 이어진다
방학 중에는 평소와 달리 열량이 높은 간식을 섭취하는 등 생활습관이 흐트러지기 쉬워 체중이 늘어나기 쉽다 . 성장기인 이 시기에 과도한 체중 증가로 인해 비만으로 늘어난 지방세포의 수가 성인 때도 유지되므로 건강을 위해선 더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
겨울엔 고구마 간식이 제격!
겨울 간식으로는 고구마가 제격이다 . 추위를 이기기 위해 칼로리 소비가 많아지는 계절이기 때문이다 . 그 때문인지 밤이 되면 속이 출출해지면서 간식 생각이 간절해진다 . 이럴 때 우린 흔히 먹을 수 있는 겨울철 대표간식 고구마를 떠올린다 .
[두물머리] 붕어빵은 '정'
가끔 간식으로 붕어빵을 노점에서 사 먹곤 하는데 , 노점에서 파는 붕어빵은 두 개에 천원 , 8 개면 4 천원이다 .
여름철 대표간식 찰옥수수 맛있게 먹으려면?
더위에 지친 여름철 옥수수를 활용하여 맛있는 간식을 가족의 건강을 챙겨보자 !
해열과 땀이 많은 사람에게 좋은 ‘팥’ 이야기
특히 팥빙수는 한여름 더위를 식혀주는 음식으로 사계절 내내 즐기는 영양 간식이다 . 최근 국산 팥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많아지면서 재배 농가가 늘어나고 있다 .
여름철 대표 간식 옥수수를 맛있게 먹으려면, 조명나방 제때 예방해야
아무쪼록 여름철 간식으로 각광받는 고품질 옥수수를 맛있게 먹으려면 옥수수의 대표적인 해충 조명나방을 6월 중하순에 적기에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설] 유치원에 제철과일 지원하는 용인시
참고로 정부가 시행했던 초등 돌봄 교실 과일간식 지원사업은 돌봄 교실 이용 학생 24 만 명을 대상으로 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