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희(古稀)를 넘어 다시 디지털 세계로 가는 길을 배우다
수원 망포에 사시는 박 교수님은 그동안 차를 세류역 환승주차장에 두고 1 호선 전철을 타고 서울 교대역까지 가서 일행과 합류하셨다고 한다 .
마늘아 안녕? 이제 다시 자라는 재생기(再生期)야!
마늘의 뿌리가 양 · 수분을 흡수할 수 있는 최저 온도는 약 4 ℃ 로 , 이 온도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시점이 1 차 웃거름 주기에 최적기다 .
한반도의 운명을 품은 섬, 강화도의 새로운 명소를 찾아서...
김완수 국제사이버대 교수(前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 강화도 하면 무엇이 떠오를까 ? 흔히들 지붕 없는 박물관이란 수식어 말하듯 역사적 수도권의 관광지로 떠오른다 .
봄철, 반려식물 분갈이의 계절이 돌아온다!
김완수 국제사이버대 교수(前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 대한 추위가 절정에 이르는 요즘이다 . 벌써 7 주일 이상 한파 특보가 발령되고 있다 . 하지만 이번 추위가 지나면 2 월 4 일에는 입춘이다 . 봄철이 시작된다는 이야기다 .
과수 동해 예방 전용 수성페인트가 개발되었다
이는 낮 동안 태양열에 의한 온도 상승을 막아 밤낮의 온도 차를 줄여주기 때문이다 . 이에 따라 필자는 지난 12 월 11 일 과수류 중 동해 피해가 가장 우려되는 복숭아에 대한 동해 방지 요령 실천을 당부한 바 있다 .
과수 화상병 방제는 전정 시 궤양증상 제거가 중요!
김완수 국제사이버대 교수(前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 농촌진흥청과 각도농업기술원 , 전국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오는 4 월까지를 과수화상병 집중 예방 기간으로 정하고 , 전국 과수 농가에 사과와 배나무 궤양증상 제거를 당부했다 .
겨울철, 가정용 실내정원에 반려식물을 키워보자!
김완수 국제사이버대 교수(前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 나는 오늘도 거실과 베란다에서 자라는 반려식물과 대화를 한다 .
사과나무 동해와 저장사과 피해를 줄이려면...
나무 자람세가 약하거나 피해가 예상되는 과원, 특히 나무를 심은 후 2~3년차 과원은 3월 하순에 나무좀트랩 설치해 주고 4월 중 온도 20℃이상 시 유기인계 200배 정도를 원줄기에만 살포하여 이차적인 피해를 방지한다.
[사설] 불법하도급, 근절되지 않는 이유는 ‘값싼 위험 구조’다
발주처에서 시작된 공사가 원청 , 1 차 하청 , 재하청 , 심지어 삼 · 사차 하청으로 이어지면서 현장의 실질적 책임과 비용은 단계별로 분산되고 희석된다 . 그 결과 , 최하위 하도급업체는 이윤이 거의 남지 않아 안전관리비를 줄이고 인건비를 밀린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