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주민이 도시의 주인이 되는 길
예컨대, 공동육아, 어르신 안부 확인, 취약계층 생활지원, 세대 간 돌봄, 반찬나눔, 생활안전 활동 등 주민이 할 수 있는 영역을 발굴하고, 필요한 교육·공간·보험·활동비 등을 행정이 지원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구리형 공동체의 최종 목표는 무엇이어야 하는가?
[世上萬事(43)] 안부
단순히 취약계층을 ‘ 관리 대상 ’ 으로 보는 시각에서 벗어나 , 이웃이 이웃의 안부를 묻는 관계 중심의 공동체로 전환하겠다는 취지다 . 교육은 관계를 강조하는 데서 멈추지 않았다 .
[세상만사(40)] 버티기 위한 주사
취약계층 보호와 소상공인 지원에는 2 조 8 천억원이 배정됐다 . 생필품 지원 시설 확대와 정책자금 공급 , 폐업 지원 등이 주요 내용이다 . 산업 피해 최소화와 공급망 안정을 위한 예산 2 조 6 천억원도 별도로 편성됐다 .
[사설] 13㎍/㎥를 향한 광명의 도전은 시의적절하다
여기에 취약계층 시설의 실내 공기질 개선과 실시간 측정 · 안내 체계 강화까지 포함됐다 . 배출 저감과 흡수 확대 , 건강 보호가 함께 작동할 때 정책 효과는 높아질 수 있다 . 단속에 머무르지 않고 도시 환경의 구조적 개선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평가할 만하다 .
[문박사의 생활의 발견] 희망과 절망
자활 ( 自活 ) 에 필요한 자산을 형성하도록 지원하는 재산형성 지원사업 ), 희망조약돌 (‘ 세상을 바꾸는 작은 실천 ’ 이라는 모토로 , 역차별받는 국내의 빈곤 이웃을 위한 구호전문단체 ), 희망이음 ( 사회 취약계층에 공정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교육적인
[기자수첩] 파주시 기본생활안정지원금 논쟁, 정답은
동시에 전 시민에게 동일하게 지급하는 방식이 과연 현재의 우선순위와 맞는지, 취약계층에 대한 선별적·두터운 지원이 더 타당하지 않겠느냐는 의견도 존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