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주민자치위원 350여 명이 모인 역량강화 연수회에서 주목할 장면이 있었다. 광주시 주민자치협의회가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용수관로 문제에 대해 자발적으로 결의문을 낭독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