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화 구리시의장 ‘2025 구리 윈터페스타-갈매 애비뉴 크리스마스마켓’ 참석
갈매 애비뉴 크리스마스마켓은 오는 25일까지 시민 참여형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소년, 연인 등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광복절 특별사면, 정치권 극명한 온도차…국민의힘 “보은성 사면”·조국혁신당 “개혁 동력”
또한 권오을 보훈부 장관이 제안한 ‘ 생계형 사면 ’ 확대 발굴에 동의하며 , 연말 크리스마스 사면 검토 시 부처별로 사례를 모아줄 것을 지시했다 .
이채명 도의원, 경기도 고유 브랜드 전략 필요성 강조...서울시 캐릭터 ‘해치’ 사례 비교
서울시는 도시를 대표하는 캐릭터 ‘해치’를 비롯해 청계천 등불축제와 광화문 크리스마스 마켓 등 상징적인 콘텐츠를 통해 도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있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크리스마스 씰 증정·성금 전달 “결핵 퇴치 힘 모으겠다”
김 의장은 이 자리에서 크리스마스 씰 50시트와 그린 씰 20개를 증정받고 특별성금 50만원을 전달하며 결핵 퇴치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대한결핵협회는 크리스마스 씰 모금을 통해 결핵 퇴치사업, 대국민 홍보, 결핵환자 지원 등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국힘 ‘성탄절과 석가탄신일’ 휴일 검토…정부에 ‘대체공휴일 지정해 달라’ 요청
주 원내대표는 "오는 25일이 크리스마스인데, 일요일이 아니었다면 하루 더 쉴 수 있는 공휴일인데 아쉽게도 올해는 그러지 못하게 됐다"며 "작년 7월 공휴일에 관한 법률이 제정될 때 국경일에만 대체공휴일이 적용되는 것으로 결정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대체공휴일관련법’ 국회 행안위 통과···국민의힘, 5인 미만 제외 항의 퇴장
이날 의결된 법안엔 공휴일 중 추석과 설, 어린이날에만 적용되던 대체 공휴일을 ▲광복절과 ▲개천절 ▲한글날 ▲성탄절(크리스마스) 등까지 확대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민주당 ‘대체공휴일 지정’ 적극 추진···‘8·15 광복절’ 때부터 시행되게 ‘처리’
올해 남은 공휴일은 ▲8월 15일 광복절과 ▲10월 3일 개천절 ▲10월 9일 한글날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등 모두 주말과 겹쳐 있다. 현행법에서 대체공휴일을 적용하는 휴일은 추석과 설날, 어린이 날 뿐이다.
경기도, 올해부터 ‘경기평화광장’...계절 테마 축제장으로 변신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는 야간 LED포토존, 크리스마스 트리, 경기북부 하늘을 수놓을 불꽃 쇼, 새해맞이 버스킹 공연, 이웃 나눔 이벤트 등이 준비될 예정이다.
송한준 도의장 “도민 안전 보장위해 119 소방대 적극 지원”
송 의장은 “수원 시내 한복판에서 아찔한 화재사고가 일어났음에도 신속한 초동대처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아 다행”이라며 “크리스마스에도 현장을 지키는 소방대원 여러분의 노고를 가슴에 담고 좋은 정책과 예산으로 보답 하겠다”고 덧붙였다.
크리스마스 선인장을 아시나요?
경기도농업기술원은 7일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에서 크리스마스선인장 ‘게발선인장’ 신품종 개발을 위한 평가회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