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86 [6·3 지방선거 인천지역 이모저모]
○… 조수진 “ 초등학교 정 · 부 담임제 도입 ” 공약 국민의힘 조수진 영종구청장 예비후보는 교육 공약으로 초등학교 ‘ 정 · 부 담임제 ’ 도입을 제시했다 .
김용태, 포천·가평 교육부 특별교부금 43억5600만원 확보
특히 포천초와 동남고는 많은 학생이 재학 중인 만큼 체육관 증축과 노후 교사동 외벽 보수를 통해 학습 공간의 안전성과 쾌적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
경기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20주년 기념 ‘모의의회 경연대회’ 개최
이번 행사는 도의회가 주관하고 도교육청이 후원하며 양 기관은 우수팀을 비롯한 참가 학생과 지도교사에게 의장상과 도교육감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경기도의회 ‘늘봄학교’ 안전 강화 정책 연구 착수...정하용 의원 “현장 기반 실질적 안전정책 모색”
이날 도의회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초등학교 정규수업 이후 돌봄과 교육이 연계된 ‘늘봄학교’의 전국적 확대 시행으로 초등학생들의 교내 체류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보다 강화된 안전대응 체계가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李 대통령은 해줄 거야”…봇물 터진 정책 제안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제안은 ‘ 수업 중심 초등교육 정책 ’ 이다 .
경기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20주년 맞아 ‘청소년 모의의회 경연대회’ 개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과 참가 학생, 지도교사에게는 경기도의회의장상과 경기도교육감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평택시의회, 안일초교 ‘청소년의회’ 열어...강정구 의장 “협력 가치 배우는 뜻깊은 시간 되길”
이번 청소년의회에는 평택안일초등학교 학생, 교사 등 21명이 참여했으며 강정구 의장, 김명숙 부의장, 류정화 산업건설위원장이 참관했다. 이날 청소년의회는 입교식, 개회식 및 본회의, 의결 안건 및 수료증 전달, 의원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김호겸 경기도의원 “교원 겸직 등록 최근 2년간 급증, 철저한 허가 관리 필요”
도교육청 교육공무원 등 중 겸직 허가 등록 사항 위반자는 모두 초등학교 교사였고 이 중 겸직 허가 사항을 위반해 징계까지 받은 교사가 4명이나 됐다. 최근 5년간 ▲겸직 허가 사항 위반 교사는 9명 ▲겸직 허가 취소자는 3명이었다.
문병근 경기도의원, 방과후 과정부터 영유아 지원까지 교육 격차 전방위 지적
문 의원은 초등학교 방과후 과정에서 외부 강사와 현직 교사의 수당 격차 문제를 언급하며 현장의 불균형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재명 ‘초등 돌봄 정책’ 등 대안 제시··· 돌봄 원하면 누구나 오후 7시까지 제공
이 후보는 이에 따라 우선 초등생 돌봄 서비스 시간을 원하는 아동 누구에게나 오후 7시까지 확충하고 체계도 개선하겠다며 이를 위해 "교육지원청과 지방정부가 협력해 돌봄인력 관리 및 양질의 돌봄프로그램 개발로 교사의 업무 가중 없이도 안정적으로 학교 내 돌봄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부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