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주 경기도의원 ”경기북부 섬유산업, 생존 아닌 재도약 산업으로 전환해야“
(사진제공=이영주 의원실)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이 지난 19일 양주시에 위치한 한국섬유소재연구원을 방문해 경기북부 섬유 중소기업의 현장 애로를 청취하고 경기북부 특화산업인 섬유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성장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 간담회에 참석했다
우원식 국회의장, 경제계와 긴급소통 “정치·경제 함께 위기 돌파해야”
우원식 국회의장은 17 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 국회 의장실에서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 ,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제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 며 이같이
尹 대통령 "속도감 있는 규제혁신 주문...현장에선 더 과감하고 더 빠른 규제혁신 요구"
한편 오늘 회의에는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류진 전국경제인연협회 회장 ,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 ,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등 주요 경제단체장이 참석했다 .
국기에 대한 경례하는 윤석열 대통령
이날 회의에 민간에서는 주요 경제단체장 (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 류진 전국경제인연협회 회장 ,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 ,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 김종석 규제개혁 위원회 민간위원장 , 김기원 한국산단경영자연합회
조광한‧김태우‧박찬구‧이중근‧신영자 등 광복절 특별사면
(사진=중앙신문DB) 조광한 전 남양주시장 , 김태우 전 강서구청장 등 정치인 4 명과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명예회장 , 신영자 전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 이중근 전 부영그룹 회장 등 경제인 12 명이 8·15 광복절을 맞아 특별사면 복권됐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