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석 경기도의원, LH 10년 공공임대 리츠 조기분양 ‘연부취득 과세 논란’ 지적
이어 장 의원은 “계약서 어디에도 연부취득이라는 문구가 없고 납부 시기와 금액이 특정되지 않은 자유납부 방식임에도 연부취득으로 과세하는 것은 과도한 해석”이라며 “과세 기준을 뒤늦게 변경해 입주민에게 세금 부담을 전가하는 것은 신뢰보호 원칙을 위반한 행정이다
배준영, 제3연륙교 ‘전면 무료화’ 헌법소원 추진
배 의원은 “제3연륙교는 영종·청라 입주민 분양대금과 인천시·도시공사가 부담한 사실상의 재정도로로, 민자도로와 달리 취급돼야 한다”며 “유료도로 설치 시 반드시 무료도로를 둬야 한다는 제정 당시 유료도로법의 취지에도 어긋난다&rdquo
용인특례시의회, 제293회 제1차 정례회 개회...유진선 의장, 천공기 사고 피해 대응·재발 방지 대책 강조
유진선 의장은 “기흥구 서천동 천공기 사고와 관련해 피해 입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신속한 수습과 실질적 지원 방안을 마련해달라”며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수립과 이행을 철저히 해 시민의 민생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 해달라&rdquo
남양주시의회 ‘경춘선 상봉-마석간 셔틀열차 적기 정상 개통 촉구 결의안’ 만장일치 채택
이번 결의안은 경춘선의 열악한 운행환경을 개선하고 기존 경춘선 이용 주민과 왕숙 신도시 입주민에게 안정적인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상봉-마석간 셔틀열차’가 내달 1일 차질없이 개통될 수 있도록, 코레일과 LH가 열차 운영비 부담 문제를 상호 협력하에 조속히
구리시의회,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와 간담회 가저...공동주택 보조금·주차장 확충 현안 논의
구아연은 구리시 내 45개 아파트 단지가 가입한 아파트 입주민들의 권익 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단체로 지난 2001년 5월 출범 이후 지속적으로 입주민 권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주영 의원, 강희업 대광위원장 만나 김포교통문제 개선 건의서 전달
지역위원회는 지난해 6월부터 ‘5호선 김포 연장 예타 면제 촉구 김포시민 서명운동’에 나서 1만2407명의 서명지와 ‘김포경찰서역 신설 촉구’ 1만4763명 연명, ‘풍무2역 신설 촉구’ 풍무동 현대프라임빌 1351세대 입주민들의
파주甲 박용호 후보 ‘지역 민심’ 공략…아파트 단지 발로 뛰며 ‘표몰이’ 시도
실제 파주 해오름마을 12단지 휴아림아파트 입주민들은 “위험천만 통학로와 만성 정체로 도로가 막혀 못살겠다”며 ‘교통지옥’을 호소하고 있다.
허종식 의원 “인천 임대주택 공가 2500가구…공가율 LH 1.7%·iH 16.1%”
이 가운데 LH 와 iH 의 ‘ 기존주택 전세임대 ’ 입주민의 임대료 체납이 각각 22 억 8000 만원 , 4 억 7500 만원으로 미납총액 가운데 큰 비중을 차지했다 .
허종식 의원 “LH 루원시티 토지매각 2조2300억 수익, 금융비용 LH 몫”
이어 “ 준공이 지체되면 입주민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LH 는 기반시설이 조속히 완료될 수 있도록 조치해야 하며 , 기반시설 설치가 끝나는 대로 준공 절차에 나서야 한다 ” 고 덧붙였다 .
20만 공공임대리츠 입주자 ‘이재명 지지’ 선언···‘양강구도’ 속 ‘백중세’인 대선 판도 ‘변화 조짐’
실제로 이 후보는 지난달 27일 페이스북을 통해 10년 공공임대리츠 입주민의 내 집 마련 꿈 실현을 위해 ▲적절한 조기분양 전환 방안 마련 ▲분양전환 시 금리지원 등 입주 부담 최소화 ▲입주민의 분양전환가 부담 최소화 방안 적극 검토 등을 약속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