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 경기도의원, 경기도 공무직 임금체계 개선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 참석
김 부위원장은 “상위 5%와 하위 10%를 나누어 금전적 보상을 기본급이나 호봉에 누적하여 반영할 경우, 한 번 벌어진 임금 격차는 퇴직할 때까지 회복하기 어렵다”라며 “이는 혜택을 받지 못하는 대다수 95% 노동자들의 상대적 박탈감과 영구적인 불만을 초래할
윤대통령, 여야에 ‘초당적인 협조’ 요청…취임 이후 첫 ‘국회 시정연설’ 통해 강조
아울러 "기준 중위소득을 역대 최대폭으로 조정해 4인 가구 기준 생계급여 최대 지급액을 인상함으로써 기초생활보장 지원에 18조 7000억 원을 반영했다"며 "저임금 근로자, 특수형태 근로종사자, 그리고 예술인의 사회보험 지원 대상을 확대해 27만 8000명을 추가 지원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이재명 ‘초등 돌봄 정책’ 등 대안 제시··· 돌봄 원하면 누구나 오후 7시까지 제공
그는 이 과정에서 "어린이집 유형별로 상이한 교사의 임금 격차를 해소하고, 일반 보육료와 보육교사 인건비 간의 계정 분리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장 폐기물적환장 노조 간담회
특히, 여성근로자들이 담당하는 재활용폐기물 선별 작업 환경에 대한 고충사항과 임금 격차 해소, 여자화장실 확충 등 여성근로자 처우 개선에 대한 시급성 등에 대해 밀도 있는 논의로 진행됐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 의원 세비 ‘최저임금 5배’ 이내 법안 발의
심 대표는 “ 세비 - 최저임금 연동 상한제는 국회의원들이 국민 눈높이에 더 가까워진 위치에서 우리 사회의 여전히 심각한 저임금 노동과 소득격차 문제를 해결하는 견인차가 되고 , 국회 전체는 141 억 원의 예산이 절감된다 ” 고 강조했다 .
정병국 의원, 21일 탈북 모자 아사 사건 관련 라운드테이블 개최
북한이탈주민의 열악한 정착실태는 경제활동수준 격차에서 단적으로 드러난다. 2017년 기준 북한이탈주민의 고용률은 56.9%로 우리나라 평균 60.8%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월평균 임금도 178만원으로 우리나라 전체 평균 287만원의 62%에 불과한 실정이다.
경기도 소상공인 자립지원 방안 정책 토론회 개최
권오인 중앙경실련 재벌개혁본부 국장은 “임대점포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를 위한 상가임대료 정보공개 제도 도입과 함께 대기업-중소기업 간 임금격차 해소를 위한 재벌개혁이 추진돼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심화발전 경기퍼스트 vs 확대성장 광역서울도
이를 위해 자치경찰제 대비, 특별사법경찰관 강화, 국세·지방세 세입구조 개선, 경기도 기본소득위원회 설치 운영, 경기 남북·동서 간 격차 해소를 위한 규제 합리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경기순환고속도로 개명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 3당 대표 합동 기자회견 열어
중소기업 채용 특전으로 임대아파트 입주권을 부여한다든지,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임금이나 복리후생 격차를 줄일 수 있는 획기적인 개선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사회적 약자에게 기회가 공평하게 돌아가는 ‘경제민주화’는 공공기관이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