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경제환경위, 내년도 사업 추진계획 및 현안 논의
또, 최근 관내 하천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검출된 것과 관련해 가금 사육농가와 축산시설에 대한 방역 및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신속한 초동 대응과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도의회 국힘, 도민에 희망 건네는 정책사업 대거 추진한다
경기도교육청은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사회진출 역량 개발 지원 372억원 ▲고등학생 숙박형 체험학습비 지원 587억원 ▲학교시설 진입로 환경개선 200억원 ▲교직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54억원 ▲구강위생개선사업 30억원 ▲학생건강증진사업 50억원이다.
‘구제역·AI’ 연말·연초 발병 안 돼…경기도 방역 집중
경기도가 가축 질병인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AI)의 연말·연초 발병을 막기 위해 총력을 쏟고 있다.
경기도의회·경기도, AI 긴급대응 예비비 긴급 지원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AI 확산에 대한 우려가 점차 커지자 경기도의회는 지난 12일 AI 대책 간담회를 열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조기 근절을 위해 가축방역 예비비 약 22억 원을 긴급 투입하는 등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플루엔자 A형, B형 한 달째 지속…도내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증가
또한, 인플루엔자 감염시 합병증 가능성이 있는 영유아, 임신부,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등 인플루엔자 감염 고위험군은 의심 증상 발생 시 신속한 치료를 받도록 하고, 예방접종을 받지 않았을 경우 지금이라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기열 의장, AI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 방문
전국 지자체의 상황보고에 따르면 경기도 포천시 산란계 농장을 포함해 3개도 7개 시·군에서 AI조류인플루엔자 11건이 발생함에 따라 AI확산방지를 위해 발생농가와 시설별 방역조치에 총력을 다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료 독감예방접종 26일부터 시작…지난해 비해 52만명↑
조정옥 경기도 감염병관리과장은 “면역력이 낮은 영유아와 65세 이상 성인이 인플루엔자에 감염될 경우 폐렴 등 합병증이 잘 발생할 수 있다”면서 “본격적인 인플루엔자 유행 이전인 10~11월 사이 단골의료기관을 방문해 편한 시간에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좋다.
도, AI 발생농가 540곳에 분말유산균 ‘잘큼이 유산균’ 긴급지원
경기도가 도내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농가의 가축 면역력 강화를 위해 분말유용미생물 공급에 나선다.
올해부터 59개월 미만 어린이도 독감 무료 접종
만 12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국가예방접종 지원이 지난해 15종에서 올해 16종으로 늘어난다. 6일 경기도에 따르면 올해부터 6개월에서 59개월까지 어린이의 경우 인플루엔자 접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