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종식 “인천공항 있는 영종, 생물테러‧감염병 대응 등 의료체계 구축 시급”
허종식 의원은 “인천공항은 연간 1억600만 명에 달하는 수용능력을 가진 세계적 규모의 공항이며 국내 입국 검역대상자의 90%가 인천공항과 인천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는 만큼, 공항 인근에 생물테러 대응과 감염병 대응을 위한 의료체계를 구축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영희 인천시의원, 주민 생존권 위협하는 해수면 상승 대책 시급…방재시설 확충 등 해결 방안 제시
인천항은 인천항만공사가 관리하고 있으나, 도서지역은 체계적인 관측 시스템이 전무한 상황이며, 옹진군 섬 전역에 대한 정밀한 데이터 축적과 장기적인 재난 대응 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 셋째 해수면 상승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담 기구 신설이다.
유승분 인천시의원, 송도중고차단지 이전·인천항 스마트오토밸리 조성 조속한 추진 촉구
유 의원은 “최근 경쟁 환경 변화로 인해 인천항 중고차 수출산업이 위기에 처해 있다”며 “군산, 포항 등 타지역 항구들이 차량 운반선을 유치하고 물동량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고 첨단 인프라가 도입되면서 인천항의 경쟁력이 약화될 위험이 있다
인천시의회 건교위, 한상드림아일랜드 조성 사업 현장 찾아…지역 발전에 큰 힘 되도록 주문
인천항 영종도 준설토 투기장 항만재개발사업으로 조성된 총 333만㎡의 부지를 휴양, 관광, 문화, 비즈니스, 레저, 교육&연구 등의 기능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복합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정의당 인천시당 "인천항 항운아파트 소유 공직자, 부동산 투기 수사 의뢰"
이들은 인천항 연안아파트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는 등 인천지역 공직자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해 조사를 넓힐 계획이다.
내년 4.15 총선, 인천 민심의 향방은?
이밖에 인천항과 인천공항의 인천에 대한 기여에 대해 대부분 항공관련 정비산업에 집중해야한다고 제안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 앞서 제18회 인천언론상 시상식이 열렸다.
경기·인천시의회, 평화업무 협력 협약
및 산림병해충 방제 등 사업실효성 향상을 위한 접경지역 사업 협력 ▲한강하구 공동 이용 방안 연구 및 사업 공동추진(생태계조사, 뱃길복원, 농수산물 유통, 문화 교류 등 역사·문화·생태 자원 활용) ▲환서해 경제벨트 구축 및 남북경협 물류 중심지 구축을 위한 인천항-평택항
“백범 동상 이전한다면 인천 내항 검토”
인천 내항은 백범 선생이 인천 감리서에서 수감생활 중 인천항 축조공사에 동원돼 고초를 겪은 곳이기도 하다. 현재 내항 1·8부두에서는 재개발 사업이 진행 중으로 문화 혁신공간인 ‘상상플랫폼’ 건립 사업 등이 추진되고 있다.
인천 기초단체장 대폭 물갈이
인천항·인천국제공항을 지역에 둔 중구에서는 박남춘 인천시장 당선인의 보좌관을 지낸 민주당 홍인성 후보가 시의원 출신인 한국당 김정헌 후보를 따돌리고 당선됐다.
해양전문가 시장 박남춘 당선에 항만업계‘맑음’
‘해양전문가 시장’이 인천항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인지 의문을 제기하는 시각도 없지않다. 선거 기간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인천경실련)이 각당 시장 후보들에게 인천항 발전을 위한 여러 공약을 제안했을 때 박 당선인이 매우 신중한 입장을 보였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