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숙 경기도의원, "국비 받은 공모사업도 도비 없어 추진 차질" 지적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신미숙 부위원장은 지난 4일 제393회 임시회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까지 교부받고도 도비가 반영되지 않아 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는 상황을 지적했다. 10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4일 집행부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외국인노동자 입국 전 언어·문화 등 사전적응 교육 제도화
또한 사업장 역시 외국인노동자의 초기 적응에 따른 시행착오를 줄여 안정적인 인력 운영과 생산성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경기도의회, 세계기자대회 외신기자단 맞아 교류 확대...“AI 시대에도 저널리즘 본질은 신뢰”
이어진 간담회에서 필리핀과 베트남에서 온 기자들은 경기도의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산업재해 대책과 인권개선에 대해 문의했고, 박호순 국장은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외국인노동자를 위한 법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강태형 경기도의원 “교통국 예산 늘었는데, 교통·안전·서비스 품질은 제자리”
마지막으로 강 의원은 “교통·건설현장은 곧 도민의 일상이며 생명과 직결된다”며 “재정 규모 확대가 곧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정산·집행 체계 개편, 안전관리 강화, 외국인 노동자 및 교통약자 보호체계 확립 등 경기도 교통·
강태형 경기도의원, 외국인 노동자 임금체불·산업재해 관리 부실 지적
강 의원은 “최근 5년간 도내 건설현장에서 148명의 사망사고가 발생했으며 특히 외국인 노동자의 임금체불이나 산업재해 규모 조차 도에서 실태 파악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 문제를 노동국이나 이민사회국으로 떠넘길 일이 아니라, 건설국이 주도적으로 대책을
화성특례시의회, 제244회 임시회 개회...배정수 의장 “4개 일반구 설치로 지방자치 시대 개막”
김미영 의원은 ‘화성특례시 감정노동자 보호 및 처우개선’을 촉구하면서 ▲실태조사 시 직종별 맞춤형 보호 대책 수립 ▲공공기관장 감정노동자 보호 실적 경영평가 반영 ▲화성시 자체 심리지원 및 상담 네트워크 구축 ▲ 시민 인식 개선 캠페인 확대 등 감정노동자 권익 보호와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 민주노총 건설노조와 ‘지역 건설노동자 우선 고용’ 현안 논의
이 자리에서 민주노총 임원진은 건설현장 고용인력의 80% 이상이 외국인 노동자로 채워짐에 따라 숙련된 기능인력들이 타 지역으로 이탈하고 있는 현실과 최근 발생하고 있는 공사현장 안전사고에 대해 설명하며, 왕숙신도시 등 대형 건설현장에 시민들이 우선 고용될 수 있는 방안과 안전사고 재발 방지를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 8개 실·국과 지역 현안 논의...의원들 현장 중심 정책 제안
김선영 의원은 “외국인 근로자가 근로자 의사와 상관없이 폐업되었을 경우 외국인 노동자 운영을 민간부분에서 많은 부분을 지원하고 있다”며 “외국인 노동자 지원을 위한 숙박, 교육, 취업알선 등 경기도의 적극적인 방안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김영민 경기도의원 ‘위기의 농촌, 함께 찾는 해법’ 토크콘서트 성료...타운홀 방식으로 농업인과 현장 소통
노동자 지원 문제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김규창 경기도의원, 주거용 비닐하우스 화재 대책 마련 촉구
또 이러한 농촌지역의 시설에는 외국인 계절노동자가 많이 거주하는데, 이에 대해 김규창 의원은 “주거용 비닐하우스에 화재예방시설 설치 지원시 거주하는 사람의 특성에 맞게 세심한 안내와 교육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