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민통선 20시간 뚫렸다...30대女, GOP 철책 훼손
30대 여성이 강원도 철원 지역에서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무단으로 통과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을 훼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파주시의회 ‘DMZ 안보관광 재개’ 촉구
최 의원은 “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매개체가 민통선지역 내 야생 멧돼지로 알려지면서 정부에서 멧돼지 포획에 전념키 위해 DMZ 관광이 중단됐다 ” 며 “ 관광 중단 이후 장단 및 인근 문산지역 관광객 급감은 물론 , 농산물 직판장과 식당 매출이 전년에 비해
DMZ 軍보호구역‘해제·완화’검토…여의도 면적 27배
조 의장은 “ 접경지역 지자체가 요청한 주민 및 관광객 출입 여건 개선을 위한 민간인통제선 ( 민통선 ) 조정 요구도 적극적으로 검토 , 후속 조치가 이뤄지도록 하겠다 ” 고 강조했다 .
경기도의회 평화경제특별위원회, 연천군 접경지역 현장방문
경기도의회 평화경제특별위원회가 지난 12일 연천 민간인통제선 조정지역 등 접경지역 현장을 방문해 관계기관의 의견을 청취했다. /경기도의회 제공 특히, 민통선 통제지역을 찾은 평화경제특별위원회 위원들은 민통선 통제구역에 대한 조정필요성에 대해 하나같이 공감했다.
종전선언 기대감…접경지 땅값 ‘초강세’
중개업소 대표도 “최근에 민통선 내 토지를 지도만 보고 계약하는 사례도 있었다”면서 “민통선은 한 번도 그 안에서 자체 개발이 이뤄진 적이 없어서 사실상 ‘묻지마 투자’에 가깝고 투자 리스크가 큰 데도 문의가 상당히 많다”고
UN합창단, DMZ 캠프그리브스에서 평화 노래했다
지난 27일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에 따르면, UN 합창단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민통선 내 유일 미군반환기지인 캠프그리브스에서 ‘평화와 화합 UN합창단 70주년 기념 공연’의 첫 번째 행사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