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경기도의장 “자유와 독립을 향한 선열의 뜻, 도민과 함께 지키겠다”
충칭 임시정부 청사 방문에서는 독립유공자 후손인 이소심·유수동·김연령씨와 간담회를 갖고 “헌신을 기억하고 보답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李 대통령 “독립운동하면 3대 망한다는 말, 이제는 사라져야”
특히 참전유공자 배우자 지원 강화 , 보훈의료체계 정비 , 군경소방의 복무여건 개선 등 구체적 보훈정책을 직접 언급했다 .
김동연 경기지사 “3.1운동 정신, 민주공화국의 뿌리” 개헌과 국민통합의 필요성 강조
김 지사는 먼저 병환으로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오성규 애국지사의 쾌유를 기원하며 , 독립선언서를 낭독한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이어 지난해 영면한 오희옥 지사를 추모하며 , 마지막 여성 독립운동가로서의 헌신을 국민과 함께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
남양주시의회, 제106주년 남양주 3·1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참석
이날 행사에는 조성대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주광덕 남양주시장 , 김경돈 남양주문화원장 , 김풍호 월산교회 담임목사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 독립유공자 후손 , 군 장병 , 시민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
김동연 "호국영령의 뜻인 평화의 길에 매진"
김동연 지사는 " 공병삼 소방위의 가족은 3 대가 국가유공자 가문이라며 , 증조부이신 故 공칠보 애국지사께서는 1919 년 독립 만세를 외치다 일본 경찰에 체포돼 옥고 중에 순국하셨다 " 고 공유했다 .
尹 대통령 "선열을 기억하는 것이야말로 국가정체성의 요체이자 핵심"
이번 광복절을 맞아 총 100 명의 독립유공자에서 정부포상이 수여되었으며 , 대통령은 이 중 중국 남경에서 국권 회복에 헌신한 고 ( 故 ) 김현수 님의 후손 김용수 씨 등 독립유공자 후손 5 명에게 정부포상을 친수했다 .
68회 현충일 맞은 김동연 “보훈은 기억·책임·다짐”
김 지사는 또 현충일이 “ 공동체의 미래와 공익을 위해 목숨까지 아끼지 않으셨던 선열과 영령의 마음을 이어받아 함께 다짐하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 ” 면서 “ 독립유공자 , 참전용사 , 민주화운동 유공자 , 특수임무 유공자 , 여러분들의 숭고한 헌신을 영원히
尹대통령 ‘자유·평화·번영의 미래’ 강조…모두가 기미독립선언의 정신 계승해야
그러면서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순국선열들과 애국지사들께 경의를 표하며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충우 여주시장 후보, 꼭 당선돼 ‘여주신청사·제2여주대교 건립 올해 확정 지을 것’
이 후보는 이 외에도 “ 강천면과 산북면에 산림휴양시설을 조성 , 신륵사 주변을 대대적으로 재정비 , 웃어른을 잘 섬기는 충효도시 여주 , 아이와 엄마가 안심하고 살기 좋은 도시 여주 , 여주독립운동기념관 건립 , 국가유공자 지원 확대 , 어르신들 시내버스 요금 전면 무료화 추진
文대통령, 일본 선진국 리더십 가져야···역사 직시하고, 역사 앞에서 겸허해야
문 대통령은 "부산과 마산에서, 5월 광주에서, 6월의 광장과 촛불혁명까지 민주주의를 지켜낸 것도 평범한 국민들의 힘이었다"며 지난 5년간 2243명의 독립유공자를 찾아 포상한 점을 상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