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순 도의원 “산후조리비 중단은 행정 신뢰 저버리는 결정... 36억원 증액해야” 촉구에 보건건강국장 “동의 어렵다”
’의 중단 문제를 집중적으로 질의하며 올해 말까지 차질 없는 지원을 위해 도비 36억원을 증액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유경현 도의원, “경기도가 일산대교 매입에 적극 나서야”
유경현 도의원, “경기도가 일산대교 매입에 적극 나서야” /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유경현 의원은 15일 건설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경기도가 매년 도비를 투입해 일산대교 통행료를 지원하는
신미숙 경기도의원, "국비 받은 공모사업도 도비 없어 추진 차질" 지적
신미숙 경기도의원 "국비 받은 공모사업도 도비 없어 추진 차질" 지적 /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신미숙 부위원장은 지난 4일 제393회 임시회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까지 교부받고도 도비가 반영되지
최경순 도의원, “돌봄·장애인 일자리 예산은 끝까지 지켜야” 재검토 촉구
아울러 노인장기요양 재가급여와 시설급여 지원사업의 부족분이 이번 추경에 증액된 것과 관련해 “어르신 돌봄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상임위원회뿐 아니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과정에서도 증액예산이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한슬 의원, “평화경제특구, 기업 없는 ‘허울뿐인 특구’ 돼선 안 돼”
김 의원은 “국가의 확실한 재정지원과 기업 유치 대책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도비와 시·군비만 투입되고 기업은 들어오지 않는 ‘허울뿐인 특구’로 전락할 수 있다”며 “특구 지정 자체를 성과로 내세울 것이 아니라 실제 투자기업,
남양주시, 경기도의원과 민선9기 첫 정책협력 간담회 개최
복지·안전 분야에서는 여성 1인가구 안심패키지, 어린이·청소년 무상 대중교통, 폭염저감시설 설치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에 대한 도비 지원 확대를 건의했다.
신미숙 경기도의원, 일산대교 통행료·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 추진현황 점검
연구’와 관련해 “2026년도 본예산에 ‘일산대교 무료화 통행료 지원’으로 도비 200억원이 반영되었고, 예산 심사 과정에서 국비와 시·군비 확보 필요성을 제안한 바 있다”며 “그러나 현재까지 국비로 연구용역비만
[6·3 지선] 이기형 후보, 민주당 김포시장 후보 최종 확정
이 후보는 김포골드라인 혼잡률 완화를 위해 올해까지 10량 5편성의 전동차 추가 투입에 필요한 357억원의 시비 부담 완화를 위해 '경기도 철도산업 추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개정을 이끌며 도비 지원을 이끌어 냈다.
김용성 경기도의원 “경기도와 광명 발전 계속”...3선 도전 공식 선언
청년 면접수당, 청년기본소득, 여성청소년 월경용품 보편지원 사업의 광명시 도입과 정착을 실현했다.
이기형 경기도의원, 김포시장 출마 선언…“김포 대도약 골든타임”
그는 또, 도의원 재임 8년간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학교 신설 추진, 일산대교 무료화 예산 반영, 골드라인 증차 도비 지원 근거 마련 등의 성과를 제시하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해 왔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