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여정 운운 대남 확성기 시험 방송 나섰다
북한이 29일 오전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이 운운했던 대남 확성기의 시험방송을 실시한 것으로 파악됐다.경기 파주시 접경지역 주민들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북측에서 대남방송이 송출됐으며 하루 동안 4∼5시간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비무장지대(DMZ) 내 유일한 민간인 거주지
강화군, 북한 동향·대비 상황 등 군과 공조체계 강화
최영길 해병2사단장, 이충희 수도군단 포병여단장, 김인현 해병5여단장과 지역 안보 현안을 공유하고, 군민 안전 확보와 통합방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그동안 강화 해안 곳곳에서는 북한 지역 집중호우로 유실된 것으로 추정되는 목함지뢰가 발견됐고, 최근에는 북한이 대남방송
北 '대남 확성기' 압박...야 "北지뢰도발 한달 뭐했나" 여 "최악의 수"
북한이 이달 중 전 국경선에서 대남 확성기 방송을 가동하겠다고 예고한 것에 대해 야당은 정부의 무대응을 질타했다.
김여정 "전 국경선 새 대응수단 임무대기…확성기 수일 내 대기"
김 부장은 전날 담화를 통해 북한군의 MDL 월선 시 한국군의 대응을 문제 삼으며 이달 중으로 전 국경선에서 대남 확성기 방송을 가동하겠다고 예고한 상태다.
합참 “北 적반하장 용납 못해...DMZ 주도권 강화 작전 시행”
. @ 연합뉴스 진영승 합참의장이 20일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의 전날 대남 확성기 재개 검토 발언과 관련해 “군사적 긴장 고조의 책임을 우리 군에 적반하장식으로 전가한 것은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北김여정 "남부국경 매우 불안정…대남 확성기방송 재개 검토"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19일 군사분계선(MDL) 침범에 대응한 한국군의 경고사격 등 조치와 관련 군사력 증강 배치와 대남 확성기방송 재개를 검토한다고 밝혔다.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부장은 '우리는 주권수호를 말로 하지 않는다'란 제목의 담화를 내어 이런 입장을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재명 대통령, 경제계 회동 이어 연천·파주 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파주 접경지역 마을인 통일촌을 방문해 북한의 대남 확성기 방송으로 고통받았던 주민들을 만났다 . 주민들은 “ 오랜 시간 밤잠을 설치며 지냈는데 , 대통령 취임 후 며칠 만에 방송이 중단돼 감격했다 ” 고 말했다 .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 김포시의회 제안‘北 대남방송 소음 피해 대응 및 주민지원 촉구 건의안’ 채택
건의안은 북한의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에 따라 접경지역 주민들이 겪고 있는 정신적·육체적 피해에 대해 정부 차원의 실태조사와 실질적인 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지방자치 강화를 위해 화성서 머리 맞대
또 최근 북한의 대남 확성기 방송으로 인한 접경지역 주민들의 극심한 생활 피해와 관련해 정부 차원의 신속한 대응과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라는 건의안도 만장일치로 채택됐다. 군 사격장 피해에 대한 문제도 논의됐다.
파주시의회, 제252회 원포인트 임시회 개회…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
박대성 의장은 “파주시는 지난해부터 오물풍선 및 대남방송 등 지속적인 안전 위협으로 피로감이 상존해있는 와중에 고금리·고환율의 경제 여건까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이번 임시회를 긴급 소집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