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경 도의회 부의장 “구제역 백신, 도비 지원 확대로 축산농가 어려움 살필 것”
(사진제공=정윤경 의원실)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이 15일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을 대상으로 한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어려운 축산 농가를 위해 피해가 큰 구제역 및 닭 전염성기관지염 백신 지원의 확대를 요구했다.
정희시 보건복지위원장, 가축 살처분 트라우마 지원 조례 제정 간담회 개최
실제로 2010 년 구제역 발생으로 인한 소와 돼지 살처분 작업에 참여한 관계자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자살한 사건도 있었다 . 2017 년도 국가인권위원회의 ‘ 가축 살처분 트라우마 현황 실태조사 ’ 에 따르면 살처분에 참여한 공무원과 수의사 277
광주시의회 구제역 거점소독시설 방문
박현철 광주시의회 의장은 “더 이상 구제역이 확산되지 않도록 차량의 철저한 소독과 방역대책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구제역 조기근절에 전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고 의회차원에서 모든 역량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조용춘 의장 “구제역 방역에 최선 다해 달라”
한편 시의회 차원에서 “구제역 방역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힌 조 의장은 시 관내에서 구제역 발생이 한곳도 없도록 종합총괄반과 통제초소반 등 6개 상황반과 영중면 금주리, 소흘읍 무봉리 등 4개 거점 소독초소, 19개소 이동 통제 초소 운영자들에게 철저한 방역을
평택시의회, 구제역 초소 격려 방문
한편, 평택시는 지난달 31일부터 구제역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구제역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축산농가에 대한 예찰 강화 및 방역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구제역·AI’ 연말·연초 발병 안 돼…경기도 방역 집중
경기도가 가축 질병인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AI)의 연말·연초 발병을 막기 위해 총력을 쏟고 있다.
경기도의회·경기도, AI 긴급대응 예비비 긴급 지원
더불어 경기 북부지역의 AI·구제역 등 신속한 진단을 통한 강력한 방역조치로 확산 속도를 낮추기 위해 경기북부동물위생시험소에 AI 전용 생물안전3등급(BL3) 실험실을 설치할 계획이다.
정기열 의장, AI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 방문
이어서 정 의장은 경기도 서상교 축산산림국장, 가평군 손수익 부군수 등 AI확산방지를 위해 비상근무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경기도 AI재난대책본부 관계자와 간담회를 통해 ‘경기도 북부동물위생시험소 내에 AI와 구제역의 조기 검색과 정밀 검사를 할 수 있는 BL-3실험실
연천 구제역 발생 24일 만에 이동제한 조치 해제
경기도 AI·구제역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3일 오후 6시부로 연천지역 축산농가에 내려졌던 구제역 이동제한 조치를 해제했다. 연천군은 지난 달 8일 구제역 발생 이후 24일 동안 이동제한 조치가 내려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