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지방선거 공관위원’ 9명 인선···총 11명 중 두 자리는 국민의당 몫
이와 함께 천하람 전남 순천 · 광양 · 곡성 · 구례갑 당협위원장과 김행 전 청와대 대변인 , 박명호 동국대 교수 등도 합류하게 됐다 .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민경욱·김소연 등 24곳 교체
유성구을 ▲세종-세종특별자치시갑 ▲경기 수원시을, 수원시병, 성남시수정구, 의정부시갑, 안양시만안구, 안양시동안구갑, 광명시갑, 파주시을, 화성시병, 광주시갑, 고양시병, 군포시 ▲충북 청주시서원구 ▲충남 논산시계룡시금산군 ▲전북 익산시갑, 완주군진안군무주군장수군 ▲전남 여수시갑,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을
김선교 의원 ‘부산항만 여객터미널 이용객, 지난해 대비 90.8% 급감’
인천항만공사와 (60.5%), 여수광양항만공사 ( 50.7%) 터미널 이용객도 감소했다 . 18 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선교 의원이 부산 ‧ 인천 ‧ 여수광양항만공사로부터 제출받은 ‘ 최근 3 년간 (2017~2020 년 6 월 기준 ) 항만공사별
통합당, ‘30·40세대’ 세력화 움직임 관심
변호사로 청년보수세력 '젊은 보수'를 만들어 활동한 천하람 전 후보는 통합당의 불모지인 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갑에 도전해 아쉽게 낙선했다.
평택시의회 평택항 발전 특별위원회, 부산신항·광양항 선진항만 비교견학
그리고, 여수·광양항만공사를 방문해 연 화물처리량 3억톤을 처리하는 광양항을 견학하고 공사 홍보관에서 여수·광양항에 대한 설명을 듣는 등 선진항만 발전상을 체험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양전문가 시장 박남춘 당선에 항만업계‘맑음’
당시 박 당선인의 선거대책위는 “해운항만산업 특별법이 시행되면 인천항보다 광양항이나 평택항 등 타 항만으로 국비지원이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며 “지엽적인 논란으로 타 지역을 자극하기보다 인천항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정부를 설득하는 자세가 필요하다&rdqu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