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일문일답]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한동훈, 청문회 증인 나와야”..."식약처에 부정한 청탁 한 적 없어"
공실이 침수로 안 쓰고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침수가 된 공실을 다 치우고 한 다음에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자] 총선 때 음주운전 전과기록, 당에 알리지 않으셨는데 이번에 장관 지명 전 청와대에도 제출하지 않으셨는지.
이채명 경기도의원, 안양시 호계동 일대 하수처리 개선 사업 점검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이 지난 13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청 하수과 관계자로부터 호계동 일대 침수 예방과 하수처리 효율 개선을 위한 사업 추진 현황을 설명받았다.
D-84 [6·3 지방선거 인천지역 이모저모] 공약 발표·현장 행보 이어져…인천 기초단체장 예비주자들 민심 공략
김 예비후보는 “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 며 “ 상습 침수 지역이었던 가좌 2 지구가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전한 생활환경으로 바뀌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동두천시의회, 제344회 임시회 개회...김승호 의장 “미래 직결 안건 면밀 심의”
본회의에서 김재수 의원은 ‘동두천 재도약을 위한 제언’을, 권영기 의원은 ‘한국마사회 과천 경마장 유치 촉구’ 주제로 5분 자유 발언을 해 집행부에 요구사항을 전달했다. 5분 자유 발언에 이어 의원 발의안으로는 ▲‘동두천시 침수
박상혁 “2026년 김포시 국비 8385억원 확보”…대명항 국가어항 설계비도 반영
이 가운데 ▲ 김포 대명항 국가어항 설계비 ▲ 상습침수지역 배수개선 사업비 ▲ 일산대교 지원방안 연구용역비는 당초 정부 예산안에 포함되지 않았으나 , 국회 심사 과정에서 새로 반영된 항목이다 .
박명숙 경기도의원 “빗물받이는 도심 침수 막는 첫 번째 방어선, 선제적 관리체계 구축해야”
박명숙 의원은 “빗물받이는 도심 침수를 막는 일차 방어선이자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전선”이라며 “낙엽이나 비닐·쓰레기로 막힌 빗물받이 하나가 도심 전체의 침수 피해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