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 3선 도전 선언…“인천 지키고 세계로 키운다”
출산 · 보육 정책으로는 ‘i+ 1 억 드림 ’ 확대와 공공 돌봄 강화 , 의료 인프라 확충을 제시했다 . 송도세브란스병원과 청라아산병원 조성 , 공공의료망 강화도 포함됐다 .
김영희 경기도의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예산 조기 소진 우려 점검
김영희 의원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은 출산 직후 가정의 돌봄 공백을 메우는 대표적인 출산 지원 정책”이라며 “예산 집행이 늦어지면서 현장에서 산후관리사 급여 지급이 밀리거나 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발생하는 상황이 반복돼서는 안된다&rdquo
이천시의회-의정모니터단, 민생 현안·정책 개선 논의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분리수거함에 스크린형 뚜껑 설치를 통한 홍보 활용 방안,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한 교육 수료 후 바우처 지급 방안, 둘째 아이 출산 직후 돌봄 공백 해소 대책 마련의 필요성, 고등학교 방과후 활동 활성화를 위한 예산 증액 등 이천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안건들에
이인애 경기도의원, 경기북부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 현장 간담회 진행
이날 간담회에서는 보호출산 이후 아동 보호 현황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작년 6월부터 현재까지 7명의 아이들이 보호됐으며 월평균 1명 정도의 보호출산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파주시의회 자치행정위, 민생 조례안 9건 가결
위기임산부의 안전한 출산을 지원하고 보호출산 아동의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한 ‘ 파주시 위기임신 및 보호출산 지원과 아동보호에 관한 조례안 ’ 과 신생아를 백일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 파주시 출산가정을 위한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안 ’
남양주시 ‘다자녀가정 종량제봉투’ 2자녀까지 확대...원주영 시의원 지속 건의 성과
원 의원은 시의 인구정책 전반에 깊은 관심을 갖고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심의 과정에서 ▲다자녀 가정의 생활비 부담 완화 ▲실효성 있는 출산 장려 정책 ▲자녀 수에 따른 차등 지원 방안을 꾸준히 제안해 왔다.
구리시의회, 제354회 제2차 정례회 20일 개회...신동화 의장, 의정 주요 현안 설명
제354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에 상정할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 ▲신생아 출산장려 및 다자녀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 지원 조례안 ▲우수음식점 지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