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산업진흥원, 이언주 국회의원과 지역기업 애로 해소 논의
용인시산업진흥원(원장 신민석, 이하 ‘진흥원’)은 소공인·스타트업허브에서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미래경제성장전략위원장·AI강국위원회 수석부위원장·경기 용인정)과 지난 20일 기업간담회를 열고, 지역기업의 경영애로와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공인의
이언주 국회의원 ,“ 소상공인 중앙 亞 등 해외수출길 넓혀야 ”
이어 “ 이제 대기업과 중소기업 , 소상공인을 따로 볼 수 없다” 며 “내수시장의 한계를 넘어 처음부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야 하는 시대인 만큼 , 소상공인도 세계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 인프라와 정책을 갖춰야 한다” 고 역설했다.
박상현 경기도의원 “국제협력국, 기업 해외진출·투자유치 종합 컨트롤타워 돼야”
박 의원은 삼성전자와 협력기업들의 미국 텍사스 진출 사례를 언급하며 “대기업은 자체 역량으로 해외 진출이 가능하지만, 중소기업들은 현지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다”며 “우호협력 관계를 맺은 지방정부를 활용해 기업 애로를 지원하는 체계까지 함께 구축해야 한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이재명 정부 성공이 곧 국민의 성공”
상법 개정, 자본시장 제도 개선, 중소기업·소상공인·청년·취약계층 지원 입법 추진 계획도 제시했다.
이재명 대통령 “2026년, 대한민국 대도약 원년 만들겠다”
실패가 오히려 성공의 자산이 되어 언제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나라 , 어떤 아이디어도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스타트업 · 벤처기업 열풍 시대 , 중소기업 전성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
유정복 인천시장 신년사 “천원정책 확대·교통혁명 본격화”
또한 ,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버틸 수 있도록 경영안정자금 , 해외판로개척 , 기술혁신을 적극 지원하고 , 새로 출범한 농수산식품국을 통해 농축수산물의 해외수출도 대폭 확대하겠습니다 . 넷째 , 원도심 재창조와 균형발전의 새 시대를 열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