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징역'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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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석열, 1심 무기징역에 “구국의 결단…싸움 끝나지 않아”
[중앙신문=김상현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 일 페이스북을 통해 “12·3 비상계엄은 국가와 국민을 위한 결단이었다 ” 며 1 심 무기징역 판결에 유감을 표명했다 .
민주당 “윤석열 사형 구형은 헌정 파괴에 대한 최소한의 법적 응답”
특검은 윤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한 데 이어 ,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무기징역 ,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징역 30 년을 각각 구형했다 . 구형은 검찰의 의견인 만큼 , 실제 형량은 재판부 판단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
민주당 “내란 감경 사유 납득 어려워” 판결 강력 비판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19일 서면브리핑에서 “국가의 존립을 위협하고 국민의 삶을 도륙하려 한 내란수괴 윤석열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고 밝혔다.
김병주 “경기도지사 출마 철회”...“당 단결 우선”
김 의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 1 심 선고와 관련해 “ 무기징역 선고를 지켜보며 분노를 느꼈다 ” 며 “ 내란의 상처를 완전히 치유하고 헌정질서를 바로 세워야 한다 ” 고 주장했다 . 또한 사법 개혁 필요성도 언급했다 .
민주당 “결심공판 앞두고 윤석열 내란 혐의 최고형 구형해야”
문 원내대변인은 내란 우두머리죄에 대해 “ 사형 또는 무기징역만을 규정한 최고 수준의 중대 범죄 ” 라며 “ 국가 권력을 사유화해 군과 행정 권력을 동원하고 민주공화국의 근간을 무너뜨린 자에게 적용되는 죄명 ” 이라고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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