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대남 확성기' 압박...야 "北지뢰도발 한달 뭐했나" 여 "최악의 수"
이어 "북한이 핵무력정책법으로 핵의 선제공격을 명시했는데도 대통령은 북핵을 '최종 방어무기'라고 했다"면서 "군 통수권자가 공격과 방어도 구분을 못 하고 지뢰 도발과 '불의의 사고'도 구별을 못 하는데,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이 가당키나 한가"라고 비판했다.
"김정은, 뇌출혈" 사망설 해외SNS 확산…北, 근황 공개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TV 등 북한 관영 매체들은 지난 20일 "김 위원장이 19일 평양에서 열린 '전국 피복·신발 전시회-2026'을 둘러봤다"며 그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 위원장이 부인 리설주 여사, 딸 주애와 함께 전시장을 둘러보는 모습이 담겼다.
李대통령 "전작권 반드시 신속히 환수…한미 협의 잘 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전시작전통제권 문제와 관련해 "반드시 신속히 돌려받아야 하고 한미 협의도 기본적으로는 돌려받는 쪽으로 얘기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정부 출범 500일을 기념해 춘추관에 들러 기자들과 오찬 및 간담회에서 "전작권 '전환'이라는 표현을 쓰는데, 사실
‘친일파 유묵 셀프 전시’ 유홍준 "큰 실수 부끄럽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19일 개인 소장품 ‘셀프 전시’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유 관장은 이날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민 여러분께서 국립중앙박물관에 보내 주신 깊은 신뢰와 박물관 직원들의 노력으로 쌓아 올린 가치가 저의 중대한 불찰로 한순간에 무너졌다”며 두 차례
현대차그룹, 방산 포트폴리오 재편…로템 무기사업·위아 모빌리티 집중
경남 창원특례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방위산업 부품·소재 장비대전' 현대위아 전시장. 현대위아 제공. @ 연합뉴스 현대위아는 지난해 7월 공작기계사업을 떼어낸 데 이어 모태 사업인 방산사업까지 정리하게 됐다.
현대로템, 현대위아 방산사업 3584억에 인수…"수직계열화"
'2025 방위산업 부품·소재 장비대전'에서 참관객들이 현대위아의 전시장을 둘러보는 모습. 현대위아 제공.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