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서울현충원 ‘DJ 묘역’ 참배···"우리나라 지도자 ‘DJ 정신’ 배워야"

윤석열, 서울현충원 ‘DJ 묘역’ 참배···"우리나라 지도자 ‘DJ 정신’ 배워야"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경선후보는 18일 고(故) 김대중(DJ) 전 대통령 12주기를 맞아 서울현충원 ‘DJ 묘역’을 참배하고, 캠프에 호남출신과 옛 민주계 인사를 합류시키는 등 호남 민심 사로잡기에 나섰다. 윤 전…

2021.08.18 15:16

이낙연 '중산층 70% 경제성장‘ 대안 제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NY) 대선 경선후보는 '중산층 70% 경제성장을 위한 3중 폭격론'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17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금 우리 경제가 매우 어렵고 빠른 전환이 요청되기 때문에…

2021.08.17 13:46
이준석-윤석열 ‘토론회 촉발 갈등’ 일파만파··· 당 대선주자 논란에 가세해 ‘난타전’

이준석-윤석열 ‘토론회 촉발 갈등’ 일파만파··· 당 대선주자 논란에 가세해 ‘난타전’

국민의힘 경선준비위원회 주최 토론회로 촉발된 이준석(JS) 대표와 윤석열(SY) 예비 경선후보 간 갈등이 이번엔 ‘녹취록 파동’으로 이어지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김기현 원내대표가 제안한 발표회 형식의 중재안…

2021.08.16 14:07
이재명 “제3차 재난기본소득 전 도민에게 지급”

이재명 “제3차 재난기본소득 전 도민에게 지급”

경기도가 중앙정부의 5 차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된 도민들에게 제 3 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 재원은 올해 초과세수로 충당된다 . 이로 인해 모든 경기도민은 재난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게…

2021.08.13 11:03
이준석-윤석열 ‘갈등 최고조’··· 주자들 가세해 ‘진흙탕 싸움’으로 확산

이준석-윤석열 ‘갈등 최고조’··· 주자들 가세해 ‘진흙탕 싸움’으로 확산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와 윤석열 대선 예비후보 간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당 지도부 인사와 대선주자들까지 공방에 끼어들어 진흙탕 싸움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 대표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도부 없을…

2021.08.12 14:20
이재명측, 최재형 '정부 책임' 발언 비판···국가 존재·이유 책무 모르면 침묵하라

이재명측, 최재형 '정부 책임' 발언 비판···국가 존재·이유 책무 모르면 침묵하라

더불어민주당 유력 대권주자인 이재명(JM) 경기도지사 측은 국민의힘 최재형 대선 예비후보의 '국민의 삶을 왜 정부가 책임지느냐'는 발언에 대해 "최 후보가 꿈꾸는 세상은 무엇이며, 설마 무정부이냐"고 일갈했다. 이…

2021.08.12 14:09
송한준 전 경기도의장, ‘전 도민 재난지원금 지급’은 국론 분열시키는 행위

송한준 전 경기도의장, ‘전 도민 재난지원금 지급’은 국론 분열시키는 행위

송한준 전 경기도의장이 7명의 의원들과 함께 ‘ 전 도민 재난지원금 지급 ’ 추진에 대해 국론을 분열시키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 재난지원금 지급을 두고 이재명계와 반이재명계가 본격적으로 충돌하는 것…

2021.08.10 19:14

이재명, 제5차 ‘금융정책 공약’ 발표···전 국민 1천만원 장기 저리 대출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경선 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에게나 최대 1000만원을 장기간 저리로 대출받고, 마이너스 대출 형태로 수시 입·출금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지사는…

2021.08.10 13:47

당정 ‘건설현장 인명피해 처벌‘ 강화···불법하도 현장 인명피해 시 ‘무기징역’

당정은 건설현장의 불법하도급 현장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할 경우 최대 ‘무기징역’을 받게 하는 등 처벌 수위를 대폭 강화키로 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10일 오전 국회에서 당정 협의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1.08.10 13:45
윤석열·최재형 후보, ‘지지율’ 심상찮다···후쿠시마 원전·부정식품 등 실언 ‘화근’

윤석열·최재형 후보, ‘지지율’ 심상찮다···후쿠시마 원전·부정식품 등 실언 ‘화근’

최근 잇단 실언(失言)으로 물의를 일으킨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예비경선 후보와 같은 당 후보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의 지지율이 심상치 않다. 지난 3월 검찰총장 사퇴 이후 줄곧 1위 자리를 지켜온 윤 후보가 급기야…

2021.08.09 1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