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 활짝 피운, 포근한 봄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24 일 오후 3 시 12 분께 여주시 강천면 강천리 길가에 진달래꽃이 활짝 피어있다 . 이곳의 오후 3 시30분 기준 기온은 어제보다 3도 높은 22.4 도를 나타내고 있다 .
포근한 휴일, 바다로 나온 시민들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는 24 일 오후 1 시 30 분께 인천 중구 영종도 마시란해변에 나온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
"활짝 핀 꽃 떨구면 안 되는데"...내일 오후부터 '비'...최대 20㎜
24 일 오전 11 시 15 분께 여주시 현암동에서 노랗게 활짝 핀 산수유꽃 뒤 푸른 하늘에 따사로운 태양이 내리쬐고 있다 . 수도권기상청은 25 일인 "내일 오후부터는 인천 · 경기도에 비가 내리겠다"며 "다음날…
황금 물빛 위 비행
23 일 오후 6 시 13 분께 노을이 만들어 낸 황금빛으로 변한 여주시 남한강물 위를 한 패러글라이더가 멋지게 비행하고 있다 .
꽃눈 트는 목련
22 일 오전 11 시 40 분께 이천시 마장면 영동고속도로 상행선 덕평휴게소에 목련의 꽃눈이 트고 있다 . 목련의 꽃눈은 여러 겹의 눈껍질 ( 비늘 ) 에 싸여 있는 게 특징이다 . 목련꽃의 꽃말은 ' 고귀함 '…
[사진으로 봤다] 활짝 핀 봄의 전령, 천연기념물 구례 화엄사 ‘홍매화’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화엄사 홍매화가 21 일 오전 10 시 30 분께 활짝 펴 상춘객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 화엄사 홍매화는 지난달 19 일 ‘ 천연기념물 ’ 로 지정됐다 . 이 홍매화의…
‘희망’ 꽃말 가진, 봄 알리는 노란 개나리꽃
21 일 오전 9 시 50 분께 여주시 현암동 걷고싶은거리에 노란 개나리꽃이 얼굴을 내밀기 시작했다 . 개나리는 연교 , 신리화라고도 불리며 , 꽃말은 깊은 정 , 희망 , 기대 , 달성이 있다 .
절기상 춘분, 동두천시 오일장 제철 맞은 ‘꽃 가게’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절기상 춘분인 20일 오후 1시30분께 동두천시 큰시장에서 열린 오일장에 제철을 맞아 화사하게 핀 꽃들을 시민들이 둘러보고 있다.
파릇파릇 마늘밭 '이제는 본격적인 영농철'
19 일 오후 1 시 20 분께 여주시 연양동의 한 밭에 파릇파릇하게 올라온 마늘 싹들이 본격적인 영농철이 돌아왔음을 말해주고 있다 .
[드본세] 경기도건축문화 대상 수상, 양평 위치 '국립교통재활병원'
18 일 오후 찾은 양평에 위치한 ' 국립교통재활병원 ' 은 사고로 장애가 생겼거나 , 장애가 예상되는 환자들에게 그에 맞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초 전문 재활 병원이다 . 지난 2014 년 국토교통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