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생활문화

‘희망’ 꽃말 가진, 봄 알리는 노란 개나리꽃

김광섭 기자
21일 오전 9시50분께 여주시 현암동 걷고싶은거리에 노란 개나리꽃이 얼굴을 내밀기 시작했다. (사진=김광섭 기자)
21일 오전 9시50분께 여주시 현암동 걷고싶은거리에 노란 개나리꽃이 얼굴을 내밀기 시작했다. (사진=김광섭 기자)

21일 오전 9시50분께 여주시 현암동 걷고싶은거리에 노란 개나리꽃이 얼굴을 내밀기 시작했다. 개나리는 연교, 신리화라고도 불리며, 꽃말은 깊은 정, 희망, 기대, 달성이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