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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릇파릇 마늘밭 '이제는 본격적인 영농철'

김광섭 기자
19일 오후 1시20분께 여주시 연양동의 한 밭에 파릇파릇하게 올라온 마늘싹들이 본격적인 영농철이 돌아왔음을 말해주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9일 오후 1시20분께 여주시 연양동의 한 밭에 파릇파릇하게 올라온 마늘싹들이 본격적인 영농철이 돌아왔음을 말해주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9일 오후 1시20분께 여주시 연양동의 한 밭에 파릇파릇하게 올라온 마늘 싹들이 본격적인 영농철이 돌아왔음을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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