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공무원의 안전이 국민 모두의 안전 !

소방공무원의 안전이 국민 모두의 안전 !

소방공무원의 존재 이유는 화재 및 그 밖의 위급한 상황에서 화재진압, 구조, 구급활동 등을 통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와같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모두가 안전한 생활을 영위하기…

2019.09.22 13:10
아까시 에이즈

아까시 에이즈

진초록 녹음이 우거진 6월 산에 노란 낙엽이 우수수 바람에 날리고 있다. 팔랑팔랑 떨어지는 앙증맞은 작은 잎이 안타깝기 그지없다. 푸르러야 될 잎이 아까시 에이즈로 인해 노랗게 황화 현상을 일으키며 속절없이…

2019.09.22 13:07
[김진호 만평] 이런거야...?!
소화전은 생명의 물이 나오는 기둥입니다!

소화전은 생명의 물이 나오는 기둥입니다!

우리는 길을 걷다 빨간색으로 되어 있는 철 기둥을 본적이 있으며, 이것이 소화전이라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단순한 이 소화전이 우리의 재산과 생명을 지켜주기 위한 “생명의 물”기둥이라는 것은 알지…

2019.09.19 12:49
슬픈 선물 나쁜 선물

슬픈 선물 나쁜 선물

유난히 무덥고 질질 끌던 장마가 그치면 어느 새 추석이 닥친다. 명절 준비와 함께 선물을 챙겨야 할 때가 되는 것이다. 꼭 보낼 데와 작년에 선물을 보내주신 분들께 답례할 선물을 고른다. 올해도 몇 년째 보냈던…

2019.09.19 12:44
[김진호 만평] 태풍 복구 와중 인천 기초의원들 피해지역서 술판
수필 쓰기

수필 쓰기

30여 년 전에 구해 놓고 읽지 못한 오 헨리의 단편집을 읽는다. 제분업계의 대부가 이층에서 뚫어진 쥐구멍으로 쏟아지는 밀가루를 흠뻑 뒤집어 쓴 방앗간 주인이 되어 노래 부르자, 젊은 여자의 “아빠 덤즈를 집에…

2019.09.18 13:10
[김진호 만평] 내 병이 뭔지 아니?
2019년 동막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마치며

2019년 동막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마치며

유난히 무더웠던 올해 여름 강화도 화도면의 동막 해수욕장에서 7월 1일부터 8월 26일까지 57일간의 119시민수상구조대 활동을 마무리하였다. 다행히도 동막 해수욕장에서는 타 지역 해수욕장에서 발생한…

2019.09.17 13:30
꿀벌의 천적들

꿀벌의 천적들

말벌로 담근 술이 몸에 좋다고 하여 말벌이 눈에 띌 때마다 잡아서 술에 넣는다. 살아서 날아다닐 때는 사람을 위협하는 그 가공할 독이 무서워 말벌을 만날까 전전긍긍 한다. 말벌이 죽어서 술에 담겨 있는 모습은…

2019.09.17 1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