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있는 그대로 인정하라

(칼럼)있는 그대로 인정하라

개망나니 아들이 그날도 술에 취해 비틀거리며 돌아오자 황희 정승이 큰절을 했다. 깜짝 놀란 아들이 물었다. “아니 아버님 어찌 소자에게?” “제 말을 안 들으니 분명 우리 가족은 아닐 테고……. 그럼 손님이실 테니…

2018.05.18 18:15
[나무 이야기]4월 초파일에 피는 꽃

[나무 이야기]4월 초파일에 피는 꽃

오월은 꽃이 지천이다. 형형색색의 다양한꽃들이 저마다의 모습을 뽐낸다. 수많은 아름다운 꽃이 있어도 ‘꽃 중에 어느 꽃이 가장 아름다우냐?’고 질문하면 다양한 의견이 쏟아진다. 꽃마다 간직한 사연은 얼마나 많이…

2018.05.18 18:13
사랑하는 청소년 여러분

사랑하는 청소년 여러분

비가 주룩주룩 쏟아집니다. 할머니 한분이 우산을 받고 누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비바람이 몰아치니 우산을 받아도 옷이 젖고 온 몸이 젖어 춥습니다. 가게에서 내다보던 젊은 사장이 할머니를 모시고 가게로 들어와 차…

2018.05.17 17:39
주면 얻는다

주면 얻는다

정주영 회장이 스물일곱 살 때 자동차 정비공장을 시작했다 그런데 한밤중에 그만 공장에 불이 났다. 직원들은 호랑이 같은 사장을 대할 것을 생각하니 거의 초죽음 상태였다. 드디어 정회장이 불타오르는 공장에 나타났다.…

2018.05.17 17:37
[김진호 만평]우군...

[김진호 만평]우군...

2018.05.17 17:33
[팔달문지기]베스트 간부, 워스트 간부 가려내자!
[김진호 만평]평화, 힘든 여정...
[팔달문지기]검찰총장 외압논란
자장면 한 그릇

자장면 한 그릇

자장면 한 그릇에 미친 적이 있다. 9급 말단 면 직원이었을 때, 생각지도 않은 면장님이 “자네 점심 약속하지 말아, 나하고 둘이만 하자.” 놀라 점심시간까지 정신없이 일을 하다 면장님과 중국집에서 마주 앉았다.…

2018.05.16 17:31
숨어 있는 행복을 찾아라

숨어 있는 행복을 찾아라

연세대학교를 설립한 언더우드 선교사가 어느 개척교회 젊은 목회자를 방문했다. 그 교회에는 신도들이 다 떠나버리고 전도사 부부만이 외롭게 남아 있었다. 언더우드 선교사가 만면에 웃음을 보이면서 상심에 빠진 젊은…

2018.05.16 1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