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문지기]자유한국당 후보들 고전...
칭찬한 후에 지적하라

칭찬한 후에 지적하라

미국의 전 대통령 캘빈 쿨리지는 여비서가 새 옷 입은 것을 보자 칭찬했다. “우와, 정말 아름답소! 그런데 한 가지가 안타깝군.” “네? 무엇이 잘못 되었나요?” 그러자 그는 활짝 웃는 얼굴로 말했다. “당신의…

2018.05.30 16:29
젊은이 흉보기

젊은이 흉보기

가끔 전철을 타면 스마트폰에 얼굴을 묻고 실실 웃으며 빠른 손놀림으로 전화기조작 하는 걸 보게 된다. 무얼 하기에 저렇게 좋지, 몰래 훔쳐보면 만화를 보거나 게임을 한다. 앞에 애기를 안은 엄마가 서 있어도…

2018.05.30 16:28
[김진호 만평] 6.13 왕따...?
[팔달문지기]내일부터 본격 선거운동 시작
상대의 마음을 읽어라

상대의 마음을 읽어라

최인호의 소설 ‘상도’에 나오는 임상옥은 탁월한 유머감각을 통해 상대의 마음을 정확히 읽어내는 유머형 인간이었다. 그는 젊은 시절, 당시 한성 치안을 맡은 실력자의 의중을 잘 파악하여 성공의 발판을 얻는다.…

2018.05.29 15:34
전성시대

전성시대

“그 때가 전성기였어.” 세무 부서에 근무하던 시절 이야기를 하던 친구의 말이다. 전성기라니. 어떤 전성기. 영자의 전성시대. 주지육림에 돈 봉투가 난무하던 전성기. 전성시대의 사전적 의미는 한창 왕성한 시대이다.…

2018.05.29 15:32
두려움은 웃음으로 걷어내라

두려움은 웃음으로 걷어내라

거사 전날, 윤봉길 의사가 조직의 지도자며 정신적 스승인 백범 김구 선생과 생의 마지막 밤을 보내고 있었다. 백범이 먼저 입을 열었다. “마지막 밤이군. 할 말 있으며 해보게.” “한 가지 소원이…….”…

2018.05.28 17:09
야구가 좋다

야구가 좋다

여름밤, 밝은 전등불 아래 프로야구 경기가 펼쳐지고 나는 TV중계방송으로 게임을 음미하며 감독도 되고 선수가 되어 야구를 즐긴다. 수없이 많은 운동경기 종목 중에 나는 야구를 제일 좋아 한다. 1958년 봄, 서울…

2018.05.28 17:07
[김진로 만평]또 하나의 걸림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