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호 만평] 자기모순...
[팔달문지기]무르익는 선거운동
[김진호 만평]버팀목...
[팔달문지기]6.13 지방선거 공약
상대를 진정시켜라

상대를 진정시켜라

영국 런던 하이드파크에 시위자들이 몰려들었다. 한 선동가가 국회에 불을 지르자고 하자, 또 다른 선동가는 정부청사에 불을 지르자고 외쳤다. 사람들은 군중심리에 휩싸여 당장이라도 불을 지르러 갈 태세였다. 그때 한…

2018.06.03 17:10
풍계유고를 바칩니다

풍계유고를 바칩니다

장황하게 늘어놓는 남의 집 글은 얼른 눈이 안 가고 억지로 읽자면 지루하며 따분하다. 잘 알면서도 내 조상 얘기를 꺼내어 우를 범하는 건 이번이 아니면 기회가 없어서이다. 풍계유고(楓溪遺稿)라는 책이 이 세상에…

2018.06.03 17:08
[김진호 만평]끌리는 네거티브 유혹...
[팔달문지기]개차반 좌파...
깬 돌에서 카드까지, 그리고 금도끼에 대한 회상

깬 돌에서 카드까지, 그리고 금도끼에 대한 회상

기차를 타고 휴가를 떠나며 우리들은 ‘지갑을 들고 “괜찮아, 괜찮아”하다 수렁에 빠져버리는 청년’을 그린 TV 공익광고에 대하여 ‘지갑을 카드로 해야 한다’와 ‘카드는 지갑에 들었으니 그대로 좋다’는 의견으로…

2018.05.31 16:54
[중앙만평]사법농단 적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