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를 다스려라

화를 다스려라

링컨에게 기자가 물었다. “대통령께서는 화를 잘 다스리시네요?” “난 화를 잘 다스리진 못하기에 비난의 편지를 쓴다오.” “이상하군요. 참모들이 대통령의 편지를 보고 모두 감동받았다는데요?” “매일 비난 편지를…

2018.06.19 17:07
부서지는 바벨탑, 세워지는 바벨탑

부서지는 바벨탑, 세워지는 바벨탑

조각난 언어들을 통합하여 새로운 바벨탑을 쌓는다. 100년 후 영어와 중국어, 스페인어, 아랍어만 남고 모든 언어가 사라질 것이라고 하며 급진주의자들은 한 술 더 떠, 영어만 남기고 모두 없애자고 한다. 창세기에…

2018.06.19 17:06
[김진호 만평]독주하는 이 느낌 등골이 서늘하네...
[팔달문지기]청바지 차림 박남춘 행보...
[중앙만평]곤란한 상황...
[팔달문지기]경기지사 자리
사람을 섬겨라

사람을 섬겨라

한 고을의 수령이 정치가로서 성공하는 법을 배우고자 노자(老子)를 찾아갔다. 노자가 충고했다. “아무개를 잘 받드시오.” 그러자 수령이 어이없다는 듯 따졌다. “그자는 저보다 낮은 사람입니다.” 그러자 노자가…

2018.06.18 16:54
한자문맹

한자문맹

우리 세대는 어려서부터 한자를 배워 왔고 이 나이가 되도록 한문자를 접하여 어지간한 단어정도는 해독이 된다. 나는 어릴 때부터 아버지께서 신문을 구독하였으므로 남보다 빠르게 한자를 접하였다. 당시의 신문은 한자로…

2018.06.18 16:53
[김진호 만평]진단...

[김진호 만평]진단...

2018.06.17 17:34
[팔달문지기]남북화해 분위기...